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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연설,

newspaper update; 2/2/2018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018년 국정연설에서 경제, 일자리, 건강보험, tax cut, 이민 등에 대하여 약 80분이라는 장시간 동안 연설했다.

지난 1년 동안 경제가 살아나고 일자리를 창출해 실업자의 수가 줄어들었고, 의무적인 건강보험을 옵션으로 돌렸으며, tax 해택을 볼 수 있도록 조치했고, 망가진 이민 시스템을 고치고 미국을 보호하기 위해 장벽을 건설해야 하며, 미국 입국시 검색을 강화해 테러로 부터 미국을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 연설 후, 민주당 측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도덕적 혼돈과 당파 분열에 대하여 Joe Kennedy III (D-Mass.)를 앞세워 공식 반응을 보였다.
이날 민주당 대변인으로 선정된 37세의 매사추세츠 주 하원 의원 조 케네디 3세는 “증오와 패권, 침몰의 느낌 등은 정치적 신념과 상관없이 옳지 않은 것이다. 또한 트럼프의 전투 통치 스타일은 단기간에 효과가 있지만 지속되지 않을 것” 이라고 표현했다.

많은 사람들이 이날 케네디 3세의 연설은 미국인들의 우려를 해소시켰으며, 잠재적인 미래 대통령 후보 중 첫 번째 후보로 보고있다고 언론들은 일제히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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