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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미술관(MFA), 음력설 맞아 한.중.베트남 전통문화 축제 펼쳐

newspaper update; 2/16/2018



보스턴 미술관(MFA)은 지난 2월 10일 음력설을 앞두고 한.중.베트남 전통문화 축제 행사를 펼쳤다.

이 행사는 보스턴 미술관이 5년째 매년 주최해 오고 있으며, 한국 전통문화 소개는 보스턴 한미예술협회(회장 김병국)가 준비하여 참가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세배하기와 한복 입기 등을 비롯하여 뉴저지에서 특별히 초빙된 전통춤 무용단(정혜선 한국전통예술원)의 부채춤, 장구, 북춤, 가야금 연주 등 한국 전통문화 매력을 맘껏 선보이며 관객들의 좋은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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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사자춤과 쿵후를, 베트남은 전통음악 공연 등이 펼쳐졌다.
보스턴 미술관측은 매년 이 행사의 내용이 풍성해지고 관람객도 증가하고 있어 보스턴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하면서 계속 발전시켜 나가기를 희망하였다.

이번 우리 전통무용은 총영사관을 통해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일부 지원으로 공연하게 되었는데, 주보스톤 총영사관의 김용현 총영사는 행사후 주로 학생들로 구성된 무용단원들에게 행사참가 증서와 조그만 선물을 증정하고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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