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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스톤 총영사관, 매사추세츠 등 주정부와 협조해

newspaper update; 2/23/2018



주보스톤 총영사관 김용현 총영사는 지난 22일(목) Francisco Urena 보훈장관(Secretary of Veterans Services)과 면담에서 2018년 한국전 참전용사 행사에 관해 협의하였다고 전해왔다.

Urena 장관은 매년 전국 50개 주의 보훈장관 등 책임자들이 참가하는 컨퍼런스를 오는 8월 보스톤 개최를 유치하였다고 하면서, 이 회의에 연계하여 한국전 참전용사 행사 개최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 전국 대회는 참전용사들의 건강(정신건강 포함)과 복지 등 정책에 관하여 2-3일동안 토의를 하게 되는데, 매년 2월 워싱턴 DC에서 정기 회의를 하고 8월에 전국 도시에서 돌아가며 개최하는 것으로, 올해 50년 만에 보스톤에서 열리게 되는 것이다.

주보스톤 총영사관은 매년 한국전 참전용사들에 대해 “평화의 사도” (Ambassador for Peace) 메달을 수여해오는 사업과 (2017년 약 500명에게 수여), Veterans Day에 즈음하여 감사 오찬을 개최하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금년에는 문화행사도 곁들여 보다 성대하게 개최하는 것을 추진해 보고자 한다고 총영사관측은 밝혔다.

아울러, 보스톤은 한국전 영웅 Thomas Hudner를 기려서 건조한 미해군 구축함 USS Thomas Hudner호 진수식(christening ceremony)도 금년 9월에 가질 계획이다.

총영사관은 매사추세츠 등 주정부와도 협조하면서 금년 한국전 참전용사를 기리는 행사를 좀 더 알차고 영예롭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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