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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뉴잉글랜드 지역 대학서 특별 강연

newspaper update; 3/2/2018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은 지난 26일 Brown대학에서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and Global Citizenship’ 이라는 주제로 강연 후, Boston College, Boston University에서도 특별강연을 하였으며, Tufts 대학 Fletcher School 학장 면담, Fletcher Magazine 인터뷰 등 지난 2월 26일부터 2월 28일까지의 보스톤 일정을 마무리 했다.

26일 로드아일랜드 Providence Journal 은 브라운 대학 강연에 대하여 “최근 북한과 남한 간의 대화에 대해 “조심스러운 낙관” 이며 “기회의 작은 문”이라고 말한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강연을 소개했으며, “한반도에서의 또 다른 전쟁은 받아 들일 수 도 없고 상상도 할 수 없는 일, 빈곤과 갈등 해소를 위한 세계인들의 단결과 세계 기후 변화 등에 대한 강연 그리고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민을 위한 리더십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한 강연내용 등을 심도있게 보도했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강연을들은 한 참석자는 “나는 사람들 입에 오가고 올라 두드러진 사람도 아니다. 오늘을 조그맣게 살고, 있는지 없는지 그런 내가, 순간이란 시간속에서 팔딱이는 맥박을 기억하고 싶었던 것. 어제 난 이곳 브라운대학 오디토리움에서 한 한국인을 봤다. 국제무대에서 잘 알려졌던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님. 입장표를 구하지 못한 사람들이 시간전부터 어지럽게 미동북부 특유의 캠퍼스를, 진한 눈빛이 모이는 곳, 숨소리하나 흐트러짐 없는 곳, Global Climate Human rights Improve humanitarian response Prevent violent extremism Revitalize the disarmament agenda ....... 기립박수로 쏟아지는 질문들 그리고 가까이 가고 싶어하는 참석자들에 둘러싸인 한국인이 자랑스러웠다. 브라운대 총장이 주관한 96th Lecture on International Affairs. 60년 입학한 아들이 62년도 교통사고로 죽자 1963년 그분의 부모가 자식의 전공제목으로 설립한 국제관계학회로 소련의 고바쵸프도 연설을 했었고 월드뱅크의 김용 박사도 이곳에서 연사로 초청받은 적이 있었다, 브라운대학 김경석 교수와 로드아일랜드 주랍대학 이강원 교수가 연락책으로 거의 일련의 준비과정을 거쳐 마련된 우리한인의 한마당을 자랑스럽게 소개해 본다” 라는 글을 본지에 보내오기도 하였다.

이번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보스톤 방문은 로드아일랜드 주립대학(University of Rhode Island) 이강원 교수의 협조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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