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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아일랜드 한인회, 제 99주년 삼일절 기념 행사 가져

newspaper update; 3/9/2018



로드아일랜드한인회(회장 이재영)는 제 99주년 삼일절 기념행사를 제일 한인 교회 소강당에서 3월 4일 가졌다. 이날 독립선언서 낭독은 한인2세인 URI 김지선 학생이 했다

이재영 회장은 인사말에서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라는 옛 시를 회상하며 “삼일절을 이곳 먼 이국에서 여러분들의 도움과 격려로 치루게 된 것에 대한 감사한다.” 고 말했고, 이어 김용현 보스톤 총영사는 문재인 대통령님의 삼일절 기념사를 대독했다.

올해 삼일절 특별 강연은 “삼일절 회상 및 우리의 각오” 라는 제목으로 삼일운동이 이루어진 세계적 배경과 독립선언서가 만들어진 배경, 순국 의사와 열사들의 독립을 향한 투쟁 등 우리가 잊고 있었던 역사적 배경 그리고 앞으로 한인으로서 우리의 각오 등에 대하여 이충시 박사의 강연이 있었다.
정정욱 노인회 회장의 만세삼창과 삼일절 노래로 뜻깊은 삼일절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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