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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차세대 정치인 조찬 정책간담회 진행/ 16일, 데니엘고 후원의 밤 행사

newspaper update; 5/18/2018



지난 11일 오전 8시 베릴 다나 종합 법률 회사에서 (Verrill Dana, LLP - Boston) 미셸 우 보스톤 시의원 후원 행사와 함께 한국계 차세대 공직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여러 현안에 대한 정책 간담회가 진행되었고 한미정치력신장연대(NE Korean American Grassroots Movement) 김성혁 대표는 전해왔다.

미셸 우 시의원은 보스톤 시의 주차 문제에 관해 비좁은 현 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계속 모색하고 있으며 자전거 운행 등의 위험성을 숙고하고 싱가폴, 런던 등의 사례들을 참고하며 교통 안전 관리 등에 대해 계속 연구할 것을 시사하였다.

특별히 여분의 방들을 여행객에게 임대해 주는 비엔비 사업 문제는 소규모 자영업자들의 권익을 보장하되 의도적 투자에 의한 영업은 규제하는 방향으로 정책 결정을 진행하겠다고 밝히고 우버 택시 문제도 같은 맥락에서 공식 논의할 것임을 밝혔다. 유력한 한국계 정치인인 데이엘 고 연방하원의원 후보는 매사추세츠 주의 더 나은 의료복지 혜택, 거주 환경 개선 그리고 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실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을 선언하였으며 한인들을 위해서는 북미 회담이 진실하고 실질적 진전을 이루어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이루기를 기원하였다.

한편 또 다른 한국계 법조인 챔피언 지방검사는 뉴잉글란드의 가장 중심에 있는 보스톤을 포함한 써폭 카운티의 검찰총장 출마를 선언하고 2000년대 초반까지도 다른 도시들에 비해 미비했던 갱단 활동에 대해 공권력의 전담팀이 잘 정비하였으나 그 이후 이 기관이 축소되면서 아시아계 남미계 등의 조직들이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의 범죄들을 막기 위해 여러 공권력들을 잘 운영하여 활동을 제재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번 조찬 행사에 참여한 한미정치력신장연대 김성혁 대표는 대부분의 정치 리더 지형에 백인 일색이었던 메사츄세츠 주에서 쌤 윤이 개척한 아시아계 특히 한인 차세대들의 선전을 환영하며 아직도 시작 단계인 우리 한인들의 정치력이 더욱 신장되도록 동포들이 힘을 모아야할 것 임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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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6일 박영찬 박사 댁에서는 데니엘고 후원의 밤 행사가 뉴잉글랜드 시민협회(회장 이경해)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Providing articles by NE Korean American Grassroots Move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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