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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스톤 총영사관, BIO 2018 보스톤 대회 Pre-Night 환영 만찬 행사 개최 등 바이오 전문가들과 소통하는 시간 가져

newspaper update; 6/8/2018



주보스톤 총영사관은 지난 6월 3일 Newton 에 위치한 Crown Plaza 호텔에서 2018 보스톤 개최 BIO International Convention(6.4-7)에 참석하기 위해 보스톤을 방문한 대표단을 환영하고, 보스톤 한인사회 바이오, 제약, 과학기술 단체 등과의 교류 협력 증진을 위해 총영사관 주최 환영/네트워킹 Pre-Night 행사를 개최하였다.

김용현 총영사는 환영사를 통해 “미국 보스톤은 세계 최고 바이오클러스터로 꼽히는 도시다. 이번 행사는 바이오의 메카인 보스톤에 온 국내 바이오제약기업 대표단을 환영함과 동시에, 보스톤 한인단체와 국내 바이오기업들의 연결고리를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며, 앞으로 활발한 교류를 통해 국내외적으로 바이오산업의 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서로 공생하는 바이오 생태계시스템을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보스톤의 알려진 비밀과 숨겨진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보스톤의 바이오 생태환경, 창업 환경 주제발표(김종성 KABIC 회장), 이곳 창업사례 소개(CAIDE 이계욱 대표), 벤처캐피털 펀딩분야 소개 발표(Chris Kim 박사) 등 보스톤측의 발표와, 한국의 벤처기업들의 소개발표, 보스톤 바이오 유관 단체들의 소개 발표 등 정보교류와 인적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서정선 한국바이오협회장을 비롯 한국 바이오 산업의 전문인들, KOTRA, 바이오 기업, 연구기관, 오송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벤처투자, 워싱턴 주재 KIC(한국혁신센터), 바이오 분야 우리 벤처기업(START-UP)들이 참석하였고, 보스톤 한인사회에서도 한인바이오산업협회(KABIC), 재미한인제약인협회(KASBP), 재미생명과학자협회(NEBS),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등 유관 단체들이 참석하였다.

이와 함께 6월 5일(수) 에는 보스톤 World Trade Center에서 개최된 2018 BIO 계기 한.미 바이오 보건 분야 파트너쉽을 위한 포럼/네트워킹 만찬 행사가 있었다.

만찬 후에는 보스톤 대학의 김종성 교수 사회로 “Elevator Talk”가 진행되었으며 한국과 보스톤의 기관 단체들이 3분이내 단체와 사업현황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Providing articles by Consulate General of the Republic of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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