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NE 과학자 협의회장 이 충시 박사




   Vol-No : 10-40   Author : 이 충시
11-4,한민족의 무형유산 아리랑 의 지역별관찰,유럽의 아리랑 독일 제5편 (24) 관찰(Scientifically Revealing Thousands of Years of Korean CulturalSecrets.TheArirang in KoreanBackduMt. for Unification andForum betweenKorea and German5th Part(24).-‘백두산에 울려퍼지는 통일염원의 아리랑과 한독통일의 포럼’

newspaper update 10/19/2018



‘백두산에 울려퍼지는 통일염원의 아리랑과 한독통일의 포럼’



서두;
이번 아리랑은 지난달 남북한의 두 정상및 수행원들의 통일염원(統一念願)의 백두산 방문과,이에 관련된 탈북민(脫北民)의 호소문(呼訴文)을 함께 듣고또 살피며,또한 지난달 Berlin에서 갖은 한독통일관련 포럼(Forum)에서 한국과 유사한 조건의통일을 이룬 독일과의 의견교환을 관찰 하고자 합니다. 불란서편은 다음달 다루기로 하겠습니다.
한민족(韓民族)의 문화재인 아리랑은 오늘날 한민족을 대표하는 상징적 구전민요(口傳民謠/Oral folk song))이다 , 세계에 알려진 한국의 전통낱말 순위중, 3번째 순위로 조사 되었고, 2012년 12월에 세계무형유산으로 UNESCO에 등록 되었습니다. 아리랑은 한민족 뿐만 아닌 세계인의 가슴 속으로 파고 들고 있습니다. 11-1,편에서는 그유래를 , 2편,시대성 ,3편, 어원적(語源的/Etymological ) 4,지역별(地域別/Regional) 에서, 4-1정선 아리랑, 4-2 진도 아리랑, 4-3 밀양아리랑 그리고 4-4 김산, 4-5.미국분인 헐버트 박사와 아리랑 연계 그리고 4-6 Hague밀사, 4-7미국편, 4-8미국의종편,4-9 러시아1편, 4-10 제 2편, 4-11 제3편,4-12, 4-13, 4-14 몽골(蒙古/Mongol) 4-15(I) , 4-16(II)고려인(高麗人)의 아리랑로드, 4-17 북한의 아리랑, 4-18 한국전과 아리랑, 판문점 회담과 아리랑 4-19 유럽의 아리랑 독일편 4-20,21,22,23& 24의 관찰 입니다.

24-1. 백두산 천지에 울려퍼지는 아리랑과 통일의 염원 관찰(白頭山天池 統一念願 아리랑唱/Arirang Song was Ringing in Backdu Mountain Pond for The Desire of Unification of the South and the North Korea.)


아리랑음음음아라리가아났네에
문경세제는아리아리랑스리스리랑아라리가아났네에
웬고오갠가아구부야구부구부가눈물이로구나
아리아리랑스리스리랑아라리가났네에
아리랑음음음아라리가아났네~
노다아가세에노다나가세에~
저달이떳다지도록노다나아가세에~
♪-♩-♬

상기의 Fig.1.은 이글을 위해, 백두산천지(白頭山天池)를 손수 그려 주신분이 있어 가능했으며, 유일한, 북한내에서 본 정경(情景)이라고 합니다. 진도아리랑은 2018.9.21. 백두산 천지에서 수행원들과 기념촬영이 끝나고 예상치 않았던 차에 가수알리(조용진34)의 멋진가락이 백두산천지에 울려퍼지는 가운데, 함께한 남북의 두 정상 그룹은 그 흥겨움에 박수를 치고 미소를 지으며 모두 따라 부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성악가출신인 김정숙, 리설주여사는 함께 장단을맞추기도하며, 남과북의 두정상의 친근한 모습이 별 다르게 보였습니다. 노래가 끝나자 문대통령은 알리에게다가가 감사의 표시를 하고, 김정은 위원장은 벅찬듯 가슴에 손을 올리며 “우리는 판문점에서, 평양에서 그리고 여기서도 함께 있다는게 감격스럽다.” 라고했다고 합니다.

지난달 백두산 장군봉에서 직접 촬영한 백두산천지의 구름 한점없는 백두산천지가 아주 잘 보였다고 합니다. 백두산에 다녀 온분들은 대부분 중국 연길시방향으로 따라 올랐던 경험에 비추어볼때, 이번문대통령과 김위원장 두내외의 백두산방문은 우리민족 우리겨레 영산의 혈맥을 다시 이어갈 수 있도록 되짚어보는 참다운 긍지이자 신비의 샘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보았답니다. 특히, 이날은 청명하고 환한 하루였던 것 같아 너무 기분이 좋았답니다. 머지않아 금강산과 백두산을 자유로이 여행할 수 있는 기회가 왔으면하는 기대가 됨니다.
알리는 “천지를 보러 가는 차 안에서 제비 날개 모양을 가진 새 한 쌍이 짝지어 정겹게 날아가는 모습을 보았다”며 “함께 가기도 하고 때론 멀찌감치 떨어져 가기도 했는데 결국 같은 방향으로 날아가고 있었다며, 남북관계도 그러한 순간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고 합니다.

또 자신도 그 순간 속에서 음악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좋은 음악을 만들고 싶다는 다짐을 하며 돌아왔으며, 그는 “시원했던 천지 물에 손을 담그고 생각나는 노래를 이리저리 불러대며 천지의 울림을 느꼈던 그때를 떠올리면서 천지의 기운을 흠뻑 받은 천지의 디바가 되길 인생에서 손에 꼽을 뜻깊은 일정이었다”고 말했다 합니다. Ref. YTN News

2. 탈북민의 호소문과위안 콘서트(奪北民 呼訴文 &慰安公演/Appeal of the Refugees from North Korea).


Fig.2.는 원한의 탈북자의 위로를 위한 연예인이 함께한 자리로,“탈북자들과 함께 울어 주세요” 란 콘서트 (Cry with us)를 열었다고 합니다. “중국 국민 여러분 그리고 전 세계시민 여러분, 여러분이 누구시던 어디에 계시던 잠시만 하던 일을 멈추고 저희의 호소를 들어 주세요, 저희는 대한민국 연예인입니다

현재 중국에 같혀있는 수 십명의 탈북자들이 북송 된다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추모기간 중에 탈북한 배신행위로 간주되어 탈북자와 가족들은 죽음을 면키 어려울 것입니다. 여러분, 배가 고파서 고향을 떠난 것이 처형당할 죄입니까 ?. 인간의 생명이 그렇게 가벼운 것 입니까 ?
우리가 누군가의 아들, 딸이듯이 탈북자들도 누군가의 아들, 딸입니다. 우리의 생명이 소중하듯 탈북자들도 생명이 소중 합니다.
貧賤之交 [ 빈천지교]는 不可忘 [불가망]이라 했듯 전 세계는 여러분의 친구 됨을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참여 연예인:원로 윤복희 가수와 연예인 차인표를 필두로 40여명이 찬조에 나섰다 합니다.Rf. News in Phot

3. 베르린에서 갖은 한국과 독일의 연합 포럼(韓國 & 獨逸 合同論壇/Korea Global Forum in Berlin )



한국의 4,351년째의 10월 3일 개천절은 1989년 11월 9일 원한의 Berlin 장벽이 무너지고 1년도 채 안된 1990년 10월 3일로 통독 28년째를 맞는다. 45년만에 다시 한몸체가 되었다. 한민족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과 통일의 날이 일치 되었슴을 필연일까, 아니면 우연의 일치로 보아야 할까요!. 앙겔라 메르켈(Angela Merkel) 총리는 올해 기념 행사의 모토를 “Nur mitEuch(여러분과 함께)”로 정했으며 현재와 미래를 포괄하는 메세지로 , 서로 접근하며, 귀를 귀울려야 성취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3-1.’신뢰구축(信賴 驅逐/Trust)’이 첫째이다:
윤 전장관은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 정착’이라는 연설의 키워드는 ‘신뢰 구축’이었다. 윤 전장관은 왜 북한이 그동안 반복해서 합의를 어기고 상대를 속였는지 들여다볼 것을 주문했다. “두 차례의 북핵 위기를 거치는 동안 상황은 악화됐고, 북한은 실질적 핵 보유 국가가 됐는데, 이는 미국과 국제사회가 북한의 안보 우려를 불식시키는데 실패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북한 지도자로 하여금 핵무기 없이도 존립할 수 있다는 확신(確信)을 주지 못하는한 비핵화는 불가능할 것이라며 지금이 북한에 확신을 심어줘야 할 때라고 했다”.

평양과 워싱턴 연락사무소 개설, 북한 공연단과 스포츠팀 미국 초청 등을 예로 들었다. 이 같은 교류와 정치적 대화를 통한 상호 신뢰 수준이 높아질수록 비핵화 달성 가능성도 높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3-2. 비핵화와 펑화 구축(非核化 &平和驅逐) 우선순위는? Norbert Baas 전 주한 독일대사는 평화와 비핵화가 연계돼 있다는 건 확실하다며 북한에게 안전을 보장하는 평화협정이 중요하다고 전제했다. 하지만 평화협정은 비핵화 완성 후 가능하다는 주장이 있다는 점을 함께 지적했다.

독일 언론의 기본 논조에는 “지금 북한의 유화 제스처를 믿을 수 있느냐, 언제까지 제스처만 보일 거냐, 진짜 모습은 뭐냐”는 의심이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한국 정부는 “의심할 것인가, 믿어볼 것인가, 북한과 어떻게 신뢰를 구축할 것인가” 하는 회의적 시각을 어떻게 풀어나갈 생각인지 정부의 계획을 물었다. 다소 도전적인 질문도 나왔다고 합니다

3-3.“신뢰하지만검증하라(信賴檢證/Trust but VerifyTrust and Verify)”: 전쟁의 위기가 고조됐던 지난해와 비교할때 올해 한반도 상황은 급반전을 경험하고 있다. 북한체제보장, 상호신뢰구축을 통한 평화체제 정착이라는 정부의 구상과 노력의 중요성이 어느때보다 절실해졌다며, 동시에 ”북한을 과연 신뢰할 수 있는가”라는 정부의 구상과 노력의 중요성이 어느때 보다 절실해졌다.

동시에 “북한을 과연 신뢰 할수 있는가”라는 의문이 북한의 핵시설 신고와 미국의 종전선언, 과연 어느쪽이 먼저 일가를 가름해야할까요!Rf.KBS News

1987년 12월 미국 워싱턴에서 고르바초프 소련공산당서기장과 역사적인 ‘중거리 핵전력 폐기조약(INF/Intermediate-Range Nuclear Forces Treaty)’에 서명한 레이건 미국대통령은 ‘Trust but Verify(신뢰하지만검증하라)’는 러시아속담을 꺼내들었다. 어느쪽이든 ‘신뢰(信賴)’와 함께 ‘검증(檢證)’은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구축에 필수(必須)이자 핵심(核心)요소인점은 분명해 보인다고 의견 수렴이 관찰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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