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NE 과학자 협의회장 이 충시 박사




   Vol-No : 10-44   Author : 이 충시
11-4,한민족의 무형유산 아리랑 의 지역별관찰,유럽의 아리랑 불란서편 (25) 관찰 (Scientifically Revealing Thousands of Years of Korean CulturalSecrets.TheArirang in Francefor Unification and Concert(25).

newspaper update 11/16/2018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울러퍼진 ‘아리랑’



서두;
지난달 불란서 UNESCO 본부에서 가졌던 아리랑 연주의 통일염원(統一念願)과,이에 관련된 현지 활동 아리랑 연예인 및 우리지방의 신인 2세를 함께 관찰하며 살피고자 합니다.
한민족(韓民族)의 문화재인 아리랑은 오늘날 한민족을 대표하는 상징적 구전민요(口傳民謠/Oral folk song))이다 , 세계에 알려진 한국의 전통낱말 순위중, 3번째 순위로 조사 되었고, 2012년 12월에 세계무형유산으로 UNESCO에 등록 되었습니다. 아리랑은 한민족 뿐만 아닌 세계인의 가슴 속으로 파고 들고 있습니다. 11-1,편에서는 그유래를 , 2편,시대성 ,3편, 어원적(語源的/Etymological ) 4, 지역별(地域別/Regional) 에서, 4-1 정선 아리랑, 4-2 진도 아리랑, 4-3 밀양아리랑 그리고 4-4 김산, 4-5.미국분인 헐버트 박사와 아리랑 연계 그리고,4-6 Hague밀사, 4-7미국편, 4-8미국의종편,4-9 러시아1편, 4-10 제 2편, 4-11 제3편,4-12, 4-13, 4-14 몽골(蒙古/Mongol) 4-15(I) , 4-16(II)고려인(高麗人)의 아리랑로드, 4-17북한의 아리랑, 4-18 한국전과 아리랑, 판문점 회담과 아리랑4-19 ,유럽의 아리랑 독일편 4-20,21,22,23,24 및 불란서편 25의 관찰입니다.

25-1. 유내스코에 울려퍼지는 ‘아리랑’의 한반도 평화를 위함 관찰(佛蘭西平和念願 아리랑唱 觀察/Arirang Song was Ringing in France UNESCO for Observation of The Peace in Korean Peninsula).

지난달 불란서에 본부를 둔 NUNESCO 에서는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콘서트(Concert)가 처음으로열렸는데, 프랑스 출신 6.25 참전용사를 비롯해서 세계각국의 관중들이 한반도에 평화가 정착되기를 기원(冀願)하기위해 뜨거운 박수로 응원했다고 합니다.
서정적인 클래식선율(旋律/Melodi)이 파리의 가을 밤을 수놓으며, 한반도 평화 콘서트의 막을 연유연한 곡은 바로 - 아리랑!

2012년유네스코(UNESCO)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아리랑이, 유네스코본부공연장을 가득채웠습니다. 한국의 연주자와 프랑스 지휘자, 오스트리아 오케스트라!

전쟁을 겪은 3나라의 무대는 전쟁없는 세상을 바라는 기도였다고 합니다.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기원하며 유네스코, 한국대표부가 개최한 콘서트에선 피아니스트 백건우씨가 협연했습니다. 남북대치상황에서 ‘납치미수’라는고초를 겪었던 칠순의 연주자에게 통일은 간절한 미래입니다.

피아니스트 백건우씨는 영화배우 윤정희씨를 함께하고 필자와 이곳주민들이, 10여년전에 로드아일랜드한인학교 모금지원차, 방미하여 Newport 에서 자리를 같이하며 환담을 했던 가까운분으로, “모든 국민이 바라는 것처럼 평화와 언젠가 이뤄질 통일을원하고있고요 옳은 길로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라고이야기했고, 세계각국에서 모인 천여관중이 응원의 갈채를 보냈으며, 6.25에 참전했던 프랑스 노병들은당시의 참상이 다시는 되풀이 되지않길 소망했습니다.

자크그레졸레씨는 6•25 참전용사로 “정말로 간절하게 남한과 북한이 하루빨리, 지속적인 통일을 이룰 수 있기를 바라고있습니다.” 라고했으며, 이번 평화콘서트를 시작으로 유네스코는 남북교류협력에 대한 지원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2. 지역사회의 예술계에 떠 오르는 2세(地域社會 藝術界 進出 二世/The Growing 2nd Generation of Our Community)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지난주 11월6일 Providence Moses Brown 고등학교에서 Ms. Emeline Ahn은 음악회(Concert)를 성황리에 갖었었는데, 이는 ‘The Class of 1948 Award’란 예능계에 뛰어난 우수학생에 주는 장학금으로, 본교의 학생과 교사진 모두에게 한국의 고전음악(古典音樂)을 들려주는 보답의 장이 되었다고 봅니다. 지도자는 국제적으로도 New England에도 잘알려진 오정희 중요무형문화재 이수자로, 단지 5개월여의 연수를 받았고 가족들의 정성어린 뒷 받침으로 치러진 놀라운 예술의 능력을 인정 받았던 자리였습니다.

무려 4곡의 본조 아리랑, 강원도 아리랑, 밀양 아리랑 그리고 진도 아리랑 등 이였습니다. 가야금 연주는 가야금산조(伽倻琴散調/Sanjo)* 중에 진양조(Jinyangjo/晉陽調)*,중모리(Jungmori/中牟裏)*를 연주 했다고 합니다

이 가족은 안창일 할아버지, 안선호 부친의 가족과 오정희 지도자의 한국고전을 살랑해 주신 덕분으로 이해 되며, 앞으로 우리 2세들도 ,수세기를 통해 쌓아놓은 조상의 훌륭한 전통고전(傳統古典)을 이곳에 알리고, 물려주는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지길 바라고자 합니다

*Gayageum Sanjo:Gayageum is a traditional Korean musical instrument and Sanjo is a traditional Korean rhythm. Gayageum Sanjo is a traditional Korean musical genre that combines the both and this genre embraces the elements and stylistic features of Korean folk music traditions. This genre reflects a “Pan-musical” style that is quintessentially Korean. As solo instrumental music, Sanjo offers many opportunities for dazzling virtuosic display in the course of its multi-movement form. The soloist interacts with rhythmic accompaniment given by the Janggo, another traditional Korean musical instrument.Rf:Ms.Jung H. Oh ,traditional Korean folk artist.

3. 세계를 품고 매혹시킨 재즈 아티스트나윤선(世界魅惑藝術家/Ms.Yunsun Na the Jazz Artist in The Word) 째즈, 아리랑으로 성공의 기반을 닭은 , 연예인 나윤선의 활동 무대는 전 유럽에 해당하나 불란서에 기반을 두고 전유럽의 시선을 밭고 열광적인 팬을 몰고 다니고 있다고 봅니다.


째즈 영역의 절반을 차지하는 유럽에서 평론가와 팬에게 동시에 인정 받는 본인은 다양한 색갈의 목소리로,그 역사를 다시쓰고 있다고 보고 있다.

그는 목소리의 단점을 최고의 강점으로 바꾼 인정받는 아티스트(Artist)가 되었다. 독일의째즈 권위인에게만 주는 에코째즈 어워드(Echo Jazz Award)최고의 여성 가수상을 받은 것으로도 인정 받으며, 이는 동양인으로는 처음 받는 수상이라고 합니다. 유럽에서 그들의 영혼을 울린다는 째즈가수의 대명사로 불리우며,셰계정상의 아코디언 연주자 뱅상(Bang Sang)과 시간을 쪼개서 연습하고 또한 호읍(號泣)을 같이 했다고 합니다

예로 국경을 넘어 독일의 베를린에 도착했는데, 공연후의 기립박수가 궁색한 이곳에서 이곳기립박수가 그것도 30분이나 이어지고, 앞 다투어 앨범을 구매 한다고 하며, 이렇게 1년에 10회 이상 공연을 한다고 합니다.나윤선은 지휘자였던 나영수와 뮤직칼 여배우 사이에서 태어나 음악적 재질은 있었으면서도, 평법한 모범생으로 중견기업 홍보실에서 일했으나 그녀의 노래녹음판이 우연히 독일의 김윤기 감독에게 전해져 27년 동안 잠자던 그녀의 음악적 재능이 일깨워졌다합니다.

3-1. 나윤선은 어떻게 성공 했는가(成功談/The Epic Story in Jazz World).
*성공을 위해 무었을 찾을것인가(What is Key for Success): 본인의 자질이 음악임을 발견했다. 일단 발견된 자질에 일생을 걸어 나침판을 조절했다. 그녀는 유럽의 최초의 동양학생으로 배고픔을 참으며,프랑스의 유일한 째즈학교 C.I.M.((Centre d’Informations Musicales)에 나이 27에 입학하여 뒤늦게 사랑하게된 째즈에 흠벅 빠져 들어 가고 있었다.

*성공에 너무 늦은 때란 없다(It’s Never Too Late): 늦은 나이에 공부 하겠다고 뛰어든 나윤선이 이학교에서 알려지기 시작하자 학생수가 늘어나고 재2의 나유선을 꿈꾸는 학생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27살의 늦은 나이에 뛰어든 째즈는 그녀에게 큰 벽이였다.그는 한국으로 돌아오기전에 더 노력하겠다는 결심으로 3곳의 다른 하교에 등록하여 4개 학교에서 힘든 수업을 하는 노력으로 서서히 자신만의 째즈세계를 찾아 가고 있었다. 흑인들이나 하는 애환(哀歡)의 째즈를 동양인이 따라가기에는 쉽지가 않았다, 그녀에게 지름길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성공에 지름길은 없다(There is No Shortcut to Succes): 그녀는 띄어난 재능 보다 노력이 중요 하다는 생각이 서서히 결실을 보기 시작했다.나윤선이 유학시절 자주 찾던 그곳은 파리의 낭시 거리로 중고음반 LP가게로 수업이 끝나면 찾던 또 다른 학교인 셈이였다.뒤늦게 시작한 그리고 더욱이 째즈에는 지름길이 없다고 끝없이 노력하고 목소리의 단점을 최고의 다양한 목소리로 바꾼 그녀는 , 2007년 뉴욕 재즈엣 링컨센타, 세계의 최고 재즈아티스트만 선다는 무대에 서게됬고, 2009년 프랑스의 국민훈장 문화예술공로상을 정부로 부터 받았다. 이는 동양인으로써 유럽인에게는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

*RTL 불란서 민영방송에 서다:불란서에서 가장 큰 방송사로 나유선이 공개방송을 하게됬고,그녀의 노래를 듣기위해 프랑스 전역에서 째즈팬들이 모여 들었으며 오늘도 쉽지않던 기립 박수를 받았다.
그녀는 이후 프랑스의 유명째즈평론가 르노의 초대를 받앗는데 그곳에는 그녀의 사진으로 가득했으며,취재진과 기자로 만났던 그녀는 이제 스타와 팬 사이가 되었으며 르노의 자서전에 그녀의 이야기를 등장시키는 일이 생길만큼 큰 관심을 끌었다.

*음악은 여행이다 , 사람은 주사위와 같다(Music is Travel, Man is like Dice): 오늘도 나윤선 팬들의 싸인에 바쁘다. 그녀에게 열광(熱狂)하는 이유는 독특한 음색으로 그 본인만이 음악을 소화하며,저음과 고음을 자유롭게 드나들며관객들의 마음을 울리기 때문이다.그녀의 노래중에 항상 빠지지 않는 노래가 있다, 바로 아리랑이다.

프랑스의 속담에 “사람은 주사위(酒邪委/Die)와 같다.스스로를 인생속으로 던지니까” 이와 같이 그녀는 길위에 자신을 던진채 걷고 있다.그리고 한걸음 한걸음 내디딜때 마다 째즈의 역사가 새롭게 쓰여진다고 합니다 . 예술인의 끝없는 인내 및 노력의 열매인 한편의 한민족의 자랑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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