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NE 과학자 협의회장 이 충시 박사




   Vol-No : Feb-2019   Author : 이 충시
7. 우주정복이 인류의 꿈을 현실로 유인한다 ( Human’s the Dream of Cosmic Life comes to Face in Reality ! )

newspaper update 2/15/2019



이제 우주로의 전진시기를 맞은 것 같습니다. 지금 까지의 우주탐사(宇宙探査)에 이어 실재관광 및 상주(常住)의 가능성과 그 준비에 일반 기업체까지 동원 되었습니다.
본편에서는 1. 지구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울티마 툴레(*Ultima Thule)의 비밀정체 발굴을 위한 위성의 안착으로, 46억 년 전 태양계가 만들어지던 당시의 원시 행성 모습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것 같고, 2. 화성(Mars) 탐사선인 인사이트(**inSight)의 성공적인 착륙으로 인류의 우주 진출(宇宙 進出)이 현실화되고 있으므로, 이를 관찰하고자 합니다
*Ultima Thule: Ultima는 Latin어로 경계 너머의 멀리 그리고 Thule란 신화속의 북쪽이란 뜻이고, 에스토니아의 Band란 뜻도 있습니다
**insight: 안(In)과 보다(Sight)라는 영어 단어가 합쳐져서 InSight라는 장난스러운 의미도 가지고 있다

지난 2016년 3월부터 6월 까지의 우주발사체의 일반사항(1 편/The Grapevine Times, Vol.NO.: 08-08, 2/19/2016에서는 한국형 우주선의 달 탐사는 언제쯤 가능한가의 2편/08-12 3/18/2016 및 3편/08-16,4/15/2016에서는 우주발사체의 개발, 4편/08-16, 5/27/2016에서는 우주개발 관련 역사, 5편/12.2018한국의 우주정복의 꿈,6편/1.2019 중국의 달 뒷면 안착)을 관찰했으며 1969년 달나라에 첫 발을 밟을 때가 어제 같은데, 50년째가 되어 이젠 원거리의 금성(Mars)에서 삶의 터전의 가능성을 찾고 있어 Fig.1.을 참고로 본편에서 다루고자 합니다



7-1. 태양계끝의 항성 ‘울티마 툴레’ 에 안착한 허라이즌스호(太陽系 末 宇宙船 安着/NASA’s New Horizons flyby to Ultima Thule).

1월 1일, 뉴 허라이즌스호의 명왕성 넘어 카이퍼벨트(Kuiper Belt) 소행성에 도착한 이야기 입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무인 탐사선 뉴 허라이즌스호(New Horizons)가 새해 첫날인, 1월 1일 착육에 성공하여, 1월 18-19일 에 사상 최초로 태양계 끝 지역 카이퍼벨트(Kuiper Belt)의 천체 모습을 사진으로 보내왔습니다.
천체의 이름은 ‘울티마 툴레(Ultima Thule)’. 지구에서 65억㎞ 떨어진 곳에 있는 직경 30㎞의 소행성으로, 2014년 허블 우주망원경이 발견했다. 뉴 허라이즌스호는 초속 14㎞ 속도로 울티마 툴레의 상공 3500㎞를 지나간다. 카이퍼벨트(Kuiper Belt)에는 울티마 툴레와 같은 소행성이 수 십만 개가 있을 것으로 추측합니다.

태양계는 Fig.2와 같이 수성ㆍ금성ㆍ지구ㆍ화성을 지나 소행성대, 목성ㆍ토성ㆍ천왕성ㆍ해왕성까지로 흔히 알려졌지만, 해왕성 너머에도 카이퍼벨트(Kuiper Belt)와 또 그 너머 오르트 구름(Inner Oort cloud:2011.확인 )의 지역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껏 카이퍼벨트와 오르트 구름을 탐사한 적은 없었다. 2006년 행성의 지위를 잃어버리고, 카이퍼벨트 가까이 있는 외-소행성 중 하나로 전락한 명왕성의 얼음 언덕(Water Ice Hill)과 질소의바다(Nitrogen Sea) 사진을 2015년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뉴허라이즌스호가(New Horizons) 찍어 보내온 일 뿐이었습니다.



카이퍼벨트(Kuiper Belt)는 해왕성 바깥쪽에서 태양의 주위를 돌고 있는 작은 천체들의 집합체를 말한다. 1949년 아일랜드의 천문학자 에지워스(Edgeworth)와 1951년, 미국의 천문학자 제러드 카이퍼(Gerard Peter Kuiper-1905)의 가설로 제시됐다가, 1990년대 이후 천문학자들이 이 지역의 소행성들을 연이어 관측하는 데 성공해 실제 존재 여부가 확인됐다. 오르트 구름(Inner Oort cloud )은 카이퍼벨트(Kuiper Belt) 너머, 태양과 지구 간 거리의 5만 배나 떨어져 있는 곳에 있을 것으로 추측되는 더 작은 천체들의 집단입니다.

“카이퍼벨트(Kuiper Belt)는 태양계가 생성되던 초기 행성이 만들어지고 남은 천체들의 모습이 그대로 46억년 전 태양계 생성 당시 비밀 담겨져 있는 곳이라며 지구 부근 지나가는 혜성들은 대부분 카이퍼벨트에 있다가 천체 중력에 의해 안쪽으로 끌려 들어오는 것들이라고 말했다.

울티마 툴레(Ultima Thule)는 4년 전 허블망원경이 발견하긴 했지만, 거리가 너무 먼 탓에 뚜렷한 형태가 드러난 것이 아닌 점으로 보였다. 우주 과학자들은 울티마 툴레가 감자나 땅콩 모양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또 어두운 이유는 고 에너지의 우주 방사선 영향을 받아 표면이 변질되면서 태양 빛의 10%만을 반사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무인 탐사선 뉴 허라이즌스호는 울티마 툴레의 모양과 구성 성분, 자전 등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뉴 허라이즌스가 찍을 울티마툴레의 사진 파일이 전파를 타고 지구에 처음 도달하기까지는 6시간 하고도 8분이 걸릴 것으로 계산된다. 전송 속도도 초당 1000비트에 불과해 실제 울티마 툴레의 모습을 보려면 시간이 더 걸릴것으로 예측 합니다.

뉴 허라이즌스호(Holizons)에는 미국 성조기와 인간 탐사를 기념하기 위해 디자인한 플로리다 25센트 동전, 최초 민간 우주선 스페이스십(Spaceship)의 기체 일부 조각이 들어있다. 또 명왕성을 처음으로 발견한 미국 천문학자 클라이드 톰보(Clyde William Tombaugh, 1906~97) 교수의 유골 일부가 들어 있다고 합니다
Ref:CNN-Ashley Strickland.

7-2. 화성 탐사선 inSight 의 안착(火姓 探査船 安着/The Space-ship, inSight, landing Safely on Mar)

NASA의 인사이트(InSight)는 화성의 지질 탐사 착륙선이다. 목적은 화성의 탄생과 태양계의 진화와 형성과정, 내부 온도, 지각활동, 화성의 열분포 등을 연구하는 것입니다 2018년 5월 5일 발사되어 200여일을 항해후 2018년 11월 26일 화성에 도착하여 탐사하며, 주요 장비로는 HP3과 지진계 등을 장착했으며, SEIS로 화성 지표면 내부까지의 파동을 들여다 볼 것이며, 이광경은 inSight가 착륙 바로전에 Marco-B가 화성에 접근하여 357,300mile 떨어진 곳에서 촬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작은 록히드 마틴이 했으며, 2016년에 발사 하려다 부품이 고장나서 , 연기되고, 또 2018년 5월 발사로 잡혔다.그리고 임무에 성공한 피닉스의 기술을 모방 &재사용해 실패 확률을 줄일 것이라고 생각된다.
중요한 부품에 고장이 나서 원래 2016년 발사 하려다가 이 문제로 록히드 마틴(Lockheed Martin)에 넘겼으며, 수리해서 1억 5000만 달러가 더 들어갔다.
이 1억 5000만 달러로 NASA 연구원들은 Insight의 부품 자체를 점검, 수리한다고 계획을 발표했으며. 결국, 원래 6억 7500만 달러가 들어가야 하는데 8억 8000만 달러가 들어갔다 이 2010년 초, 디스커버리 12로 3건의 최종후보 제안 중 3개의 최종 후보로 선정되어 계획을 짜고 디자인과 예산 배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산이 초과했는데도 취소하지 않고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Ref: CNN Ashley Strickland per NASA

역사와 제작 배경은, 원래 인사이트는 2012년 GEMS(Geophysical Monitoring Station)이었으나, NASA가 다시 이름을 바꾸어 인사이트가 되었다. *insight: 안(In)과 보다(Sight)라는 영어 단어가 합쳐져서 InSight라는 말 장난스러운 의미도 가지고 있다
NASA의 임무중 지금 까지 발사된 탐사선(探査船)중 가장 먼 탐사의 축사 노래를 기타리스트 여왕 (Queen guitarist)인 Brian May가New Horizons에 선사 했다고 CNN의 Jenne Moos가 발표 하기도 했습니다

다음 연재도 아리랑을 뒤로 미루고 화성의 정복을 서두르는 일반 기업체인 ‘스페이스X (Space-x)’ , ‘블루 오리진(Blue Origin)’ 및 ‘버진 갤럭틱(Virgin Galactic)’의 지구 대기권 (大氣圈) 까지의 여행 스페이스쉽 투(Spaceship Two)등의 믿기 어려운 진행사항을 연재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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