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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TGT 추천드라마 : Call The Midwife
따듯하고 포근한 내용,
때로는 슬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가슴이 찡해 오는
정말 마음이 따듯해지는 드라마다.




Call The Midwife는 첫 시즌이 2012년 9월에 시작되었다.
이 드라마의 배경은 1950년대 영국 런던의 동쪽 끝(East End of London)에 위치한 수녀원에서 시작된다.

이 수녀원에는 조산사 (助産師)들이 함께 하며 이웃과의 사랑, 가족의 기쁨과 슬픔 등을 함께 나누며 이야기는 전개된다.


매우 따듯하고 포근한 내용, 때로는 슬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가슴이 찡해 오는 정말 마음이 따듯해지는 드라마다.

특히 이 드라마에 삽입된 음악은 이 드라마를 더 상승시키는 효과를 발휘하며 매력을 이끌고 있다.



첫 시작의 뮤직에서 부터 드라마 사이 사이 퍼져 나오는 50-60년대의 주옥같은 음악들은 이 드라마를 보는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1956년 : Whatever Will Be, Will Be…/ 1957년 : Paul Anka- Diana /1958년 ; The Real Ritchie Valens - La Bamba / ...)

2012년 BBC에서 첫 시즌을 시작하여 2018년 3월부터 Season 7 이 방영되었다. 미국 시청자들은 PBS 에서 시청이 가능하며 Netflix에서도 볼 수 있다.


  Name:    TGT

   Posted : 5/25/2018 || 11:3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