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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사람을 찾습니다.
한양대학교 동문 최만조씨의 아들 희경씨를 이충시(Choong Lee-NE한양동문회 2대 회장)께서 찾습니다.
법대를 나와, Boston Law Firm에서 근무다고 합니다.
문의 : 이충시 (cslee5@gmail.com) 혹은 TGT (The Grapevine Times ) tgt@thegrapevinetimes.com

  Name:    TGT

   Posted : 1/17/2019 || 11:5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