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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잉글랜드 시민협회의 제 2회 주청사 한국의 날 행사가 오는 10월 9일 펼쳐진다.

   Posted : 9/20/2019 || 2:28 PM
뉴잉글랜드 시민협회가 매사추세츠 미 주류 정치계에 한국문화와 전통을 알리고 미주한인의 위상을 높이는 “제 2회 주청사 한국의 날” (STATE HOUSE KOREA DAY)을 보스톤 소재 매사추세츠 주청사에서 개최한다.

이경해 시민협회장은 " [한국의 날] 행사는 1990년도에 창립된 시민협회의 지난 사반세기동안의 끊임없는 미주류사회의 정치참여 노력의 결실입니다. 미주 한인사회에 시민권 취득을 도움은 물론이고, 더 많은 한인들이 유권자 등록과 투표참여를 도왔습니다. 또한, 지난 20년간의 정치인턴쉽 장학사업 (POLITICAL INTERNSHIP PROGRAM) 그리고 차세대 심포지움 (YOUNG LEADERS SYMPOSIUM)을 지난 6년동안 매년 개최하여, 미주 한인이세, 차세대 젊은이들이 미국정치와 공공분야에 관심을 가지도록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이 모든 시민협회의 활동은 미국 지역사회에 한인동포의 민권을 진작하고, 궁극적으로는 미국사회에 지대한 공헌을 하리라 확신합니다." 라고 말했다.

“제 2 회 주청사 한국의 날” 행사 장소와 시간은 다음과 같다.

- 일시 : 2019년 10월 9일 (수) 오전 11시 30 ~ 오후 2시
- 장소 : GREAT HALL, MASSACHUSETTS STATE HOUSE
- 주소 : 24 Beacon Street Boston MA



행사 프로그램은 김용현 (주보스톤 총영사) / 로버트 들리오 (주-하원의장) / 여러 주-상하의원 축사에 이어, 한국의 전통 부채춤 / 소프라노 / 멘토스 합창 공연과 푸짐한 한식 오찬을 준비하고 있다.


이경해 회장은 "여러분의 참석을 간곡히 부탁드리며, 이번 “주청사 한국의 날” 기념행사를 통하여 한인의 위상을 미주류사회에 알리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행사에 대한 질문은 이경해 회장 (508)962-2689 혹은 김성군 이사장 (617)799-7033 혹은 웹사이트 www.kacl-ne.org ==> 를 통하여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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