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T EVENT BOARD (개인이나 단체: 전시, 행사, 안내)


   Title : Event Date :(M-D-Year)
여류 중견작가 천세련 화백 전시회
11/1 ~11/30까지

뉴욕과 뉴저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여류 중견 작가 천세련 화백이 Brockton Public Main Library 에 있
는 Driscoll Art Gallery에서 11월 1일 부터 11월 30일 까지 전시회를 가지며 오픈 리셉션은 11월 1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다.

중견 여류 중견작가 천세련씨는 유비쿼터스 (ubiquitous) 타이틀로 한국어로 두리누리 영어로 언제 어디서나
이어지는 끝도 시작도 없는 원점. 우주의 근본이치 무한함을 작품속에 담아냈다. 천화백은 81년도에 도미하여 뉴욕대에서 판화를 수학했으며 18번의 개인전과 초대전을 유럽과 한국에서 하였다.

33년간 한국학교와 문화 예술을 위한 장기근속을 하며 그린티 한국 전통차도 시.화.다.문화교실을 열어 한국문화 를 해외에 알림이로써 활동하고 있다.

얼마전에 갤러리 옴즈와 펍블릭 아트 전시 기획을 했으며 이번 추석 이벤트로 한국 전통 차 시연을 워싱턴 미국
립 식물원에서 가졌었다.
오랫동안 한국 전통차를 시연하면서 시행착오와 무한이 느껴지는 어떤 영감에 의해 얻어진 찻물과 우려서 마
신 후 찻물을 색감을 칠한 믹스미디어 기법의 원형 작품들을 전시한다.

한국 제주도 독일 베틀린 전시에 이어서 뉴욕과 뉴저지 그리고 제 7회 보스턴에서 유니쿼터스 프로젝 전시
를 한다.
하늘은 둥글고 ㅇ 땅은 ㅁ 천원지방 동양사상을 om시리즈로 풀어냈다.
무시무종 주제로 쿠고 작은 원들로 은하수 밤하늘의 별자리로 설치 작업을 한다.
그 하늘과 땅사이 사람과사람들 사이의 인연줄을 실로 엮었다. 마 음에는 실핏줄처럼 연결된 실뭉치들이 희.노.애.락.생.노.병.사. 로 나날이 이어져 가는 것을 표현하고저 하였다.

이 전시 초대전은 신광성 화백이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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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 10/5/2018 || 8:0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