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 Science
 



모발 성장을 회복시키는 연구

update; 11/30/2018



연구진들의 연구에서 탈모가 되는 과정을 역전시키는 방법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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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과대학 ( New York School of Medicine) 연구원이 주도한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머리카락 뿌리를 형성하는 피부 세포들 사이의 크로스토크 (crosstalk)를 자극함으로써 손상된 피부에 머리카락을 다시 자라게했다고 보고서에서 밝혔다.

미 여성 피부 학회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에 따르면, 여성들은 40세가 되면서 40% 정도의 여성이 눈에 띄는 탈모가 나타나고 있다고한다.

마우스를 이용한 이번 연구는 콜라겐(collagen)을 분비하는 fibroblasts 라고 불리는 세포에 초점을 맞추어 마우스의 손상된 피부를 검사했다.

콜라겐(collagen)은 피부와 모발의 모양과 강도를 유지하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단백질이다.

연구팀은 두뇌에서 세포가 서로 통신하기 위해 사용하는 소닉 고슴도치(sonic hedgehog)라 불리는 신호 전달 경로를 활성화시켜 세포들 사이의 신호전달을 촉발시킴으로써 생쥐에서 4주 이내에 모발 재성장이 관찰되었고 머리 뿌리와 갱구 구조는 9주후에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가 모발 성장을 회복시키고 더 나은 약물을 찾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이 연구 결과는 Journal Nature Communications 에 발표되었다.

(Source : Daily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