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 Science
 



어린이들이 스크린 앞에 머무는 시간이 길수록, 발달 지연을 보여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update; 2/1/2019



과학자들은 어린이들이 스크린에 머무는 시간과 아동 발달에 관한 연관성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연구진들의 연구에서 어린이들이 스크린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 발달 단계의 어린이들에게 개발 능력 저하 및 조기 아동 발달에서 불균형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연구진은 2441명의 어머니와 2세 아이들의 조기 아동 발달에 관한 코호트 연구 (cohort study) 결과, 스크린 시간(TV, 비디오, 게임, 컴퓨터, 태블릿, 휴대 전화 등의 화면을 보는 시간)이 길수록 어린이가 발전할 수 있는 능력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장시간 스크린앞에 머무는 것을 조절 할 것을 권유했다.

연구팀은 아이들이 성장해 학교에 입학 후에는 4명 중 1명은 언어, 의사 소통, 운동 능력, 사회 경제적 건강과 같은 발달 장애의 지연을 보여줬다며, 많은 어린이들이 학업 성취도 및 학습 성공을 위해 부적절하게 준비된 학교를 시작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과 캐나다의 전문가들은 최소 18개월 이전에 스크린을 사용하지 말것을 권장하고 있다.

이 연구결과는 JAMA Paediatrics 에 1월 28일 발표되었다.

(source : BBC & jamanetwor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