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 Science
 



버섯 섭취, 노인들의 인지 능력 저하를 줄일 수 있어...

update; 3/15/2019



과학자들의 연구에서 버섯 섭취는 인지 능력 저하를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싱가포르 국립 대학(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NUS) 의 Yong Loo Lin 의학 학교의 심리 의학과 및 생화학 계열팀의 연구에서 버섯을 많이 섭취하는 노인들은 경미한 인지 장애(mild cognitive impairment -MCI)가 50% 감소 할 가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MCI의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일주일에 한 번 버섯을 조금만 먹어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입증되었다고 말했다.

이 연구는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싱가포르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600명이상의 데이터를 6년 동안의 수집했다.

MCI는 일반적으로 정상적인 노화인지 저하와 치매의 심각한 감소 사이의 단계로 간주된다. MCI에 시달리는 노인들은 종종 기억 상실이나 건망증의 일부 형태를 나타내며 언어, 주의력, 시각 공간 능력과 같은 다른 인지 기능 능력이 저하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는 알츠하이머 및 다른 형태의 치매 특징인 인지 기능 장애부분 등이 일상 생활 활동에 영향을 미치 부분이 미묘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연구팀은 노인들과의 혈압, 체중, 신장, 손놀림 및 걷는 속도를 측정하고인지, 우울, 불안에 대한 간단한 스크린 테스트 등의 면밀한 인터뷰와 테스트를 통해 실시 된 결과라고 Lei Feng 조교수는 설명했다.

이번 연구는 싱가포르에서 일반적으로 소비되는 6가지 버섯(golden, oyster, shiitake, white button mushrooms, dried and canned mushrooms)으로 이루어졌지만, 다른 버섯도 유익한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고 연구팀은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Journal of Alzheimer's Disease 2019년 3월 12일자에 실렸다.

(source : ScienceDa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