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 Science
 



녹차, 마우스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update; 3/15/2019



연구진들의 연구에서 녹차는 비만과 건강 상태가 나쁜 염증 등을 제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하이오 주립대학(Ohio State University) 연구진들의 쥐를 이용한 연구에서 한 그룹은 비만을 가져올 고자방식 먹이를 다른 그룹은 정기적 식이요법으로 녹차 추출물 섞어 먹게 한 결과, 녹차를 섞어 먹인 쥐는 녹차 없이 먹인 쥐보다 무게가 약 20% 낮았고 인슐린 저항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고지방 사료를 먹인 쥐에게 녹차를 먹인 후 내장을 검사한 결과 건강한 미생물 군집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연구진은 녹차의 추출물을 먹은 쥐의 내장에 더 유익한 미생물을 포함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녹차가 건강한 박테리아의 성장을 촉진한다는 증거를 제시함과 동시에 비만 위험을 상당히 낮추는 유익한 작용을 한다고 설명했다.

녹차에서 발견된 항 염증성 폴리페놀(anti-inflammatory polyphenols)인 Catechins (카테킨)은 항암 작용과 연관되어있으며 심장 및 간 질환의 위험을 낮춘다.

연구진은 "현재 동물에 대한 발견을 사람들에게 추정하는 것은 너무 이르다." 며 "미래의 연구에서 녹차를 마시는 것이 사람들의 비만을 줄일 수 있기를 희망한다." 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Journal of Nutritional Biochemistry 에 실렸다.

(source : ScienceDa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