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 Science
 



구강 위생은 심각한 많은 질병 위험을 줄일 수 있어...

update; 4/12/2019



잇몸 질환과 관련된 박테리아 독소의 경로를 입에서 뇌 및 기타 조직으로 추적하면 세균 감염을 통제 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들의 연구에서 알츠하이머 환자의 뇌 샘플에서 발견된 박테리아가 입에서 뇌로 연결되는 길이 발견되었다고 최근 발표했다.

연구자들은 "잇몸 질환인 치주염과 관련된 Porphyromonas gingivalis 세균이 독소를 배출하면서 몸 전체를 돌아 알츠하이머 병(Alzheimer's disease), 류마티스 관절염(rheumatoid arthritis), 흡인성폐렴( aspiration pneumonia-식물의 찌꺼기 같은 이물질이 기도(기관지)에 들어가 이차적으로 생기는 폐렴) 등의 질환을 일으키는 것을 보여주었다." 며, "이 새로운 발견은 일반적인 세균 감염을 통제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으며 치과 위생에 대한 중요성을 시사하고 있다." 고 설명했다.

구강 위생은 아름다운 미소뿐만 아니라 심각한 많은 질병 위험을 줄이기 위해 매우 중요하다.

이 연구 결과는 4월 6일부터 9일까지 올랜도에서 열린 2019 실험 생물학( Experimental Biology ) 회의 미 해부학 협회 (American Association of Anatomists) 연례 회의에서 발표되었다.

(Source: ScienceDa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