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 Science
 



과학자들은 물방울 소리 울림의 출처를 찾아냈다.

update; 6/29/2018



과학자들은 그들의 연구에서 물방울소리 울림의 출처를 찾아냈다.
수 세기 동안 수돗물이 새는 경우나 지붕에서 물이 떨어지는 소리가 들릴 경우 사람들은 잠에서 깨어 났음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소리의 출처는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다.

Cambridge 대학 연구팀은 “최신 기술인 초고속 카메라와 최신 오디오 캡처 기술을 사용하여 액체 표면에 부딪치는 물방울에 의해 생성되는 ‘플랭크 (plink, plink)’소리는 물방울 자체가 아닌 물 표면 아래에 갇힌 작은 공기 방울(기포)의 진동에 의해 발생한다” 며, 그 거품은 물 표면을 진동시켜 피스톤(piston)처럼 공기 중의 소리를 내도록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접시에 비누를 추가하여 표면과 표면 장력을 변화시키면 소리가 멈추는 것(소리가 들리지 않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고 연구팀은 덧붙였다.

Cambridge 대학 Engineering Department 의 Anurag Agarwal 박사는 “수돗물의 물리적 메커니즘에 대한 많은 연구가 진행되었지만 그다지 효과가 없었다. 그러나 현대 비디오 및 오디오 기술 덕분에 우리는 마침내 소리가 어디에서 왔는지 정확히 알 수 있었고, 소리가 멈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고 말했다.

물방울 소리는 1 세기 이상 동안 과학적인 호기심의 원천이었다. 낙하 충격에 대한 최초의 사진은 1908년에 출판되었으며, 과학자들은 그 이후로 소리의 원천을 알아 내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 연구결과는 Journal Scientific Reports 에 실렸다

. Video:



(Source: ScienceDa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