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 Science
 



고기 대안으로 만든 식품, 식물 기반이거나 세포 기반(plant-based or cell-based)

update; 7/10/2019



채식주의자와 동물보호단체에서 환영할 실제 고기의 모양과 맛을 재현하지만 사실상 진짜 고기가 아닌 복제품들이 레스토랑과 샌드위치 샵에서 선보이고 있다.

최근 Burger Kings은 새로운 버전의 상징적인 쇠고기 버거 제품(사실상 진짜 고기가 아닌 복제품)을 출시했다. Impossible Whopper 라고 불리는 이 제품은 사실상 진짜 고기가 아닌 복제품이다.

Harvard Gazette에 따르면, 화이트 캐슬 (White Castle)은 지난해부터 약 400 점포에서 Impossible Burger 버전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Carl’s Jr. 레스토랑에서는 Beyond Meat 를 제공하고 있다고 최근 전했다.

사실상 진짜 고기가 아니지만 실제 고기의 모양과 맛을 재현하여 소비자의 고기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기술회사들이 점점 늘고 있다.
이 제품들의 상징적인 이름인 Impossible Foods, Impossible Burger, Beyond Meat 등과 같은 회사는 켈리포니아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이 제품들은 식물 기반의 "고기-meat" 접근법인 완두콩, 대두와 같은 고단백 채소를 결합하여 맛, 질감 및 모양을 재현하고 있다.

또 다른 접근법은 세포 기반으로 만든 제품이다. 이것은 Memphis Meats 와 Mosa Meat 로 공상과학 소설의 실험실을 연상시키며 세포 기반 접근법으로 특별한 제품을 재배하고 있다.
즉 이 같은 제품들은 식물 기반이거나 세포 기반(plant-based or cell-based) 이라고 Harvard Gazette는 전했다.

세포 기반(Cell-based or “clean” meat)고기 제품은 아직은 개발 중이며 2021년 초 시장에 출시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같은 두 가지 방법은 우리 인간과 행성의 건강 측면에서 개발되고 있지만, Harvard T.H. Chan School of Public Health의 건강식이 요법 연구자인 Frank Hu 는 - 이들 제품 중 일부는 식물성 단백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더라도 많은 양의 나트륨 또는 건강에 해로운 지방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식물에 기초한 것이 반드시 건강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이러한 제품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source : Harvard Gazet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