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 Science
 



CDC, 사망률이 가장 높은 5개주와 사망률이 가장 낮은 5개주 발표

update; 9/6/2019



질병 통제 예방 센터(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CDC)는 사망률이 가장 높은 5개주와 사망률이 가장 낮은 5개주 간의 사망률 비율을 5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국가 생명 통계 시스템(National Vital Statistics System)의 데이터 베이스의 2017년 사망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것으로 미국의 사망률은 각주마다 크게 다르게 나타났다.

이 보고서는 2017년 성별, 인종 및 민족성에 따른 평균 연령 사망률이 가장 높은 5개주 (Alabama, Kentucky, Mississippi, Oklahoma, and West Virginia) 와 연령 사망률이 가장 낮은 5개주 (California, Connecticut, Hawaii, Minnesota, and New York)의 연령별 사망률도 제시하였다.

사망률이 가장 높은 5개주 (Alabama, Kentucky, Mississippi, Oklahoma, and West Virginia)에서의 평균 연령 사망률은 100,000명당 926.8 (926.8 per 100,000 standard population) 로 나타났고, 사망률이 가장 낮은 5개주에서는 100,000명당 624.0으로 나타났다.

미국에서는 약 43.1 million 명의 사람들이 빈곤선 아래에 살고 있으며 이 수치는 인구의 거의 3분의 1이 빈곤선 근처에 살고 있는 것이다.

일부는 건강 보험이없고 일부는 건강 관리가 불충분하므로 이로 인해 더 부유하거나 잘 커버 된 사람들보다 만성 질환으로 사망하거나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더 커진다.

사망률이 가장 높은 5개주 (Alabama, Kentucky, Mississippi, Oklahoma, and West Virginia)에서는 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평균 사망률이 그렇지 않은 5개 주보다 두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어 뉴욕의 경우 담배 흡연을 막기 위해 가격(약 13달러)과 세금을 인상한 반면, 켄터키와 웨스트 버지니아 주에서 담배는 큰 사업이므로 담배 가격(약5.50달러)이 여전히 낮아서 사람들은 저렴한 담배를 계속 피우고 호흡기 질환으로 연결되어 빨리 사망한다.

(source : CDC & Daily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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