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 Science
 



아스피린에 대한 새로운 연구

Updated ; 10/4/2019



연구진들의 연구에서 아스피린과 같은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 (nonsteroidal anti-inflammatory drugs -NSAIDs)가 대기 오염 노출로 인한 폐 기능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4주간의 대기 오염 측정에서 NSAID가 폐 기능 부작용을 절반으로 줄인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연구진은 폐 기능을 검사하기 위하여 보스턴 지역의 재향 군인 그룹에서 2,280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참가자의 평균 연령은 73세였다.
연구자들은 NSAID가 참가자들의 폐 기능에 미치는 PM의 영향을 거의 절반으로 줄였으며, 폐 기능 검사 전날부터 28일전까지 약 4주간의 모든 대기 오염 측정에서 일관성이 있음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연구진은 NSAID를 복용한 그룹의 대부분 사람들이 아스피린을 사용했다며, 아스피린과 같은 NSAID(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의 효과는 더 연구 할 가치가 있고, NSAID가 대기 오염으로 인한 염증을 완화하는 것으로 추측된다고 덧붙였다.

컬럼비아 대학원의 Xu Gao 박사는 "우리의 연구 결과는 아스피린과 다른 NSAID가 대기 오염의 단기 스파이크로부터 폐를 보호 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이 연구에 참여한 연구팀은 컬럼비아 대학(Columbia University)의 공중 보건 대학원인 Columbia University's Mailman School of Public Health, Harvard Chan School of Public Health(하버드 찬 공중 보건 학교), Boston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보스턴 대학교의 의과 대학) 이 참여했으며 연구 결과는 American Journal of Respiratory and Critical Care Medicine 에 발표되었다.


(source : ScienceDai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