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 Science
 



(연구) 토마토가 남성의 정자를 건강하게 만든다.(?)

Updated ; 10-11-2019



연구진들의 연구에서 토마토가 남성의 정자를 건강하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들에 따르면, 하루에 두 큰술(two tablespoons)에 해당하는 tomato puree (토마토 퓨레)를 섭취하면 정자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토마토의 주요성분인 붉은 색의 Lycopene (리코펜)은 혈압을 낮추고 남성의 전립선 암 위험을 낮춘다.

연구진은 lycopene(리코펜) 알약을 하루에 두번 복용한 남성은 3개월 후 정자의 수가 약 7.5%에서 13.5%로 증가했고 더 건강하고 빠른 정자를 가지고 있음을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연구에서 남성이 하루에 섭취한 lycopene(리코펜) 양은 요리때 사용하는 5캔( five cans)의 양과 동일하다.)

셰필드 대학(University of Sheffield)의 수석저자는 "우리가 결과를 보았을 때 정자의 크기와 모양, 형태의 개선은 극적이었다."고 말했다.

이 연구는 19세에서 30세 사이의 56명의 건강한 남성을 대상으로했다.

이전 연구에 따르면 6주 동안 토마토 주스를 마신 남성은 정자가 더 효율적으로 움직였다.

Lycopene (리코펜)은 요리된 토마토에서 얻는 것이 좋으며, 연구에 사용된 LactoLycopene 알약(LactoLycopene pills)은 장에 쉽게 흡수된다.

이 연구 결과는 European Journal of Nutrition 에 실렸다.


(source : Daily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