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 Science
 



(연구) 명상은 불안감을 줄이는데 도움

Updated ; 10-25-2019



연구진들의 연구에서 명상(meditation)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뇌의 두려운 기억을 바꾸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명상 프로그램이 불안을 줄이는데 유용하다는 수 많은 연구 결과가 있지만, 그 메커니즘은 알려지지 않았다
불안 장애를 치료하는 일반적인 방법은 더 이상 두려움을 유발하지 않을 때까지 환자를 안전한 환경에 있게 하는 것이다.

하버드계열(Harvard-affiliated)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MGH-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 연구진은 8주간의 마음 명상 프로그램에 참가한 42명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MRI 뇌 스캔과 두려움 조절 작업을 사용하여 명상 훈련 후 주의력, 기억력과 관련된 신경망의 변화를 조사했다.

42명의 참가자는 8주간의 마음 안정 기반의 스트레스 감소 프로그램을 완료하여 명상과 요가 연습을 배웠고, 다른 25명의 참가자는 8주간의 운동 기반 스트레스 관리 제어 그룹으로 무작위 배정되어 스트레스 영향에 대해 배우고 가벼운 에어로빅 운동을 수행하게 하였다.

연구자들은 명상 훈련 후 해마의 변화가 안전 기억(safety memory)을 기억하는 능력이 향상되어 반응한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MGH 연구원은 "명상은 감정 조절에 도움을 주어 불안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고 말했다.

이 연구는 국립 보건원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의 지원을 받았다.
이 연구 결과는 Biological Psychiatry 11월 1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source : Harvard Gazet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