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 Science
 



(연구) 아보카도에서만 발견되는 화합물이 당뇨병 유발 세포를 억제해

Updated ; 11-1-2019



캐나다 연구진들의 연구에서 아보카도(Avocados)가 비만과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Guelph 대학 (University of Guelph) 의 Paul Spagnuolo 교수가 이끄는 연구진들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아보카도에서만 발견되는 화합물이 당뇨병을 유발하는 세포 과정을 억제하는 것을 보여주었다." 며, 연구팀은 또한 "인간의 안전성 테스트에서 신장, 간 또는 근육에 부작용 없이 혈액에 흡수된 것을 발견했다." 고 말했다.

연구원들은 "아보카도에서만 발견되는 지방 분자인 아보카틴 B (avocatin B-AvoB)가 골격근과 췌장의 불완전한 산화에 대응하여 인슐린 저항성을 감소 시킨다는 것을 발견했다." 며, 인간 임상 연구에서, 전형적인 서양 식단을 섭취한 참가자에게 식이 보충제로 제공된 AvoB는 신장, 간, 골격근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혈액에 안전하게 흡수되어 체중 감소를 보여주었다 말했다.

연구팀은 사람들을 위한 보조제로서 화합물에 대하여, Health Canada의 승인을 받은 후, 2020년부터 온타리오 주 벌링턴 소재 천연 건강 제품 회사인 SP Nutraceuticals Inc.를 통해 분말 및 알약 형태로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연구진은 과일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아보카틴 B (avocatin B)의 양이 다양하기 때문에 아보카도만 먹으면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진은 비만이나 당뇨병으로 이어지는 대사 장애를 예방하기 위해 건강한 식단과 운동이 권장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Journal Molecular Nutrition and Food Research 에 실렸다.

(source : ScienceDa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