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 Science
 



(연구) 달리기, 건강 장수의 혜택과 관련

Updated ; 11-8-2019



연구진들의 연구에서 달리기는 조기 사망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의학 저널 (BMJ-British Medical Journal)에 따르면, 모든 양의 달리기가 사망위험을 크게 낮추어 장수로 이어 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연구자들은 232,149명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학술 데이터베이스에서 이와 관련된 연구, 회의 발표, 박사 논문 등을 체계적으로 검토한 결과, 달리기, 조깅 등은 심혈관 질환 및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 사이의 연관성을 찾았다고 말했다.

연구 데이터에서 "달리기의 양에 따른 변화보다는 매주 50분 미만으로 달릴 경우 사망위험이 27% 낮았고 또한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30% 감소,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23% 감소로 나타났다" 며, 달리기는 여전히 상당한 건강 장수의 혜택과 관련이 있다고 연구진은 말했다.

따라서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매주 25분 동안의 달리기는 사망 위험을 줄일 수 있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연구자들은 제안했다.

연구진은 아직 더 자세한 연구가 필요하지만, 달리기는 아마도 사람들의 건강과 장수를 상당히 향상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source : ScienceDa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