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 Science
 



미 보건부, COVID-19 환자를 위해 에볼라 약물인 Remdesivir 구매 발표

Updated ; 7-1-2020



미 보건부 (US Department of Health and Human Services-HSS)는 COVID-19 환자를 위해 미국 병원에서 사용할 500,000 복용량을 Gilead Sciences 에서 구매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COVID-19 환자에게는 일반적으로 5일 동안 6병의 Remdesivir(렘데시비르)를 투여하는데 환자당 약 $2,340 이다.

이 구매량은 제조업체 8월과 9월까지의 약 90%로, 비평가들은 다른 국가들도 원래 에볼라에 대한 항 바이러스제인 remdesivir의 연구에 참여했다는 점을 감안할 때 미국이 Gilead 자체에서 너무 많이 사들이는 움직임은 COVID-19의 국제 협력을 약화시킨다고 지적했다.

또한 미국의 이러한 조치는 "다른 국가들과의 협력과 이것이 지적 재산권에 관한 국제 협약 등 향후 백신에 대하여 영향을 미칠 것. " 이라고 비판했다.

다른 국가들은 Remdesivir 제조업체인 Gilead가 사용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생산을 늘리는 것과 향후 충분한 양을 인도 할 의무를 지녀야 한다고 밝혔다.

에볼라 약물 (Ebola medicine) 인 Remdesivir를 COVID-19 환자에게 테스트 결과, 회복 시간을 단축 시키지만 생존율을 향상시키는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Remdesivir 약물에 대한 증거는 여러가지 경우지만 과학적 연구에 따르면 가장 심하게 아픈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source :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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