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 Science
 



(연구) 계피, 당뇨병 환자의 혈당을 조절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나...

Updated ; 7-21-2020



연구진들의 연구에서 계피(Cinnamon)가 당뇨병 환자의 혈당을 조절 개선하고 진행을 늦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들은 "제 2형 당뇨병 환자 소규모 그룹을 대상으로한 작은 연구에서 혈당 수치를 낮추는데 cassia 가 식이 요법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며 계피 보충제가 포도당 수치를 낮추고 신체의 반응을 향상 시켰음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연구진에 따르면, "12주 동안 연구에서 계피는- 당뇨병에 참여한 환자의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 유익한 효과를 보여 주었다" 며, 이 연구를 바탕으로 계피가 제 2 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는지 여부를 해결하기 위한 더 길고 더 큰 연구의 근거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계피는 기본적인 두가지 유형이 있는데 스리랑카(Sri Lanka)에서 자라는 실론(Ceylon)과 중국과 인도네시아에서 생산되는 카시아(cassia)가 있다.

계피는 열대 상록수 식물의 내피에서 채취되어 Ayurvedic medicine 에서 수세기동안 호흡기 및 소화 문제를 치료하는데 사용되었고, 고대 이집트인들은 방부 처리 과정에서 계피를 사용했으며 로마인들은 장례식 pyres에서 계피를 사용하여 화장시 악취를 없앴던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 연구는 보스톤의 Joslin Diabetes Center에서, 연구 참가자는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대한민국 서울에 위치한 경희대 학교 의료 센터(Kyung Hee University Medical Center)와 조슬린 당뇨병 센터(Joslin Diabetes Center)에서 모집되었으며, 연구 결과는 Journal of the Endocrine Society 에 21일 발표되었다.

(source : DailMail &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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