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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C 권고 사항 업데이트, COVID-19 완치 또는 의심 증상 소멸 후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어도 되는 시기 (When You Can be Around Others After You Had or Likely Had COVID-19)

Updated ; 8-7-2020



질병 통제 예방 센터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CDC)는 COVID-19 완치 또는 의심 증상 소멸 후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어도 되는 시기(자가 격리 해제 시기)를 결정하는 요소는 상황마다 다르므로 자신의 상황에 맞는 권고사항을 4일 업데이트 했다.

아래 사항은 CDC 의 권고 사항이다.


COVID-19 확진 또는 추정 상태이며 증상이 있는 경우

격리 해제가 가능한 시기: 증상 첫 발현 후 최소 10일 경과 / 해열제를 사용하지 않고도 24시간 동안 발열 없음 / COVID-19 증상(예: 기침, 호흡곤란)이 호전됨

격리 해제 시기를 판단하는데 검사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의료진이 검사를 권장하는 경우, 검사 결과에 따라 의료진이 격리 해제 시기를 알려준다.

이러한 권장 사항은 COVID-19 증상이 심각하거나 면역 체계가 매우 약한 사람(면역 손상)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 이러한 경우에는 "COVID-19 중증 질환이거나 기저질환이나 약 복용으로 면역 체계가 심각하게 약화(면역 손상)된 경우, 격리 해제 가능한 시기" 지침을 따라야 한다.

COVID-19 양성 판정을 받았으나, 증상은 없는 경우

무증상 상태가 계속되고 COVID-19 바이러스 양성 검사일로부터 10일이 지난 후에는 격리를 해제해도 좋다. 격리 해제를 결정하기 위해 반드시 검사가 필요한 것은 아니며, 의료진이 검사를 권장하는 경우라면, 검사 결과에 따라 의료진이 격리 해제 시기를 알려준다.

양성 판정을 받은 후 증상이 나타난 경우, 위에 있는 "COVID-19 확진 또는 추정 상태이며 증상이 있는 경우" 지침을 따라야 한다.


COVID-19 중증 질환이거나 기저질환 또는 약 복용으로 면역 체계가 심각하게 약화(면역 손상)된 경우, 언제 격리 해제가 가능합니까?

COVID-19 중증 환자는 처음 증상이 나타난 날부터 10일 이상, 최대 20일까지 자택격리해야 한다. 면역 체계가 심각하게 약화된 사람은 격리 해제 결정을 위해 검사를 받아야 할 수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담당 의사에게 문의하면 된다. 지역사회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는 경우, 의료진이 검사를 권장할 수 있다. 담당 의료진이 검사 결과에 따라 격리를 해제할 수 있는 시기를 알려준다.

담당 의사가 감염병 전문가 또는 지역 보건부와 협력하여 격리 해제 판단을 위해 검사가 필요한지 결정할 수 있다.

COVID-19 감염자와 근거리 접촉한 모든 사람

COVID-19 감염자와 밀접 접촉한 사람은 감염자에게 마지막 노출된 날로부터 14일 동안 자택대기해야 한다.

그러나 COVID-19 감염자와 밀접 접촉한 사람 중 지난 3개월 내에 COVID-19 증상을 겪고 / 회복되었으며 / COVID-19 증상(예: 기침, 호흡곤란)이 없음 - 이러한 경우에는 자택격리를 할 필요가 없다.

의료 전문가 대상

COVID-19에 감염되었거나 감염이 의심되는 의료 전문가는 직장 외 장소에서 다른 사람과 다시 접촉할 수 있는 시기를 판단하기 위해, 위에 설명된 동일한 권장사항을 따라야 한다. 직장 복귀 시기는 다양한 요인과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자세한 사항은 CDC 한국어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된다.


(source : C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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