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 Science
 



(연구) 조작된 면역 세포가 항암 신호를 전달하여 암이 퍼지는 것을 방지

Updated ; 3-26-2021



NIH(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는 연구진들이 생쥐를 이용한 연구에서 골수 세포라고 불리는 유전자 조작된 면역 세포가 암이 퍼질 수 있는 기관에 항암 신호를 전달하여 종양을 축소하고 암이 신체의 다른 부위로 퍼지는 것을 방지했다고 25일 발표했다.

국립 보건원 산하 기관인 국립 암 연구소 (National Cancer Institute-NCI)의 암 연구 센터 과학자들이 이끄는 이 연구는 전이성 암의 잠재적인 치료법으로 가능성이 있는 면역 요법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 연구진은 전이성 암 (원래 위치에서 신체의 다른 부위로 퍼진 암)은 치료하기가 매우 어려우므로 처음부터 암이 퍼지는 것을 예방하는 또 다른 접근 방식을 모색했다고 전했다.

NCI 암 연구 센터의 Rosandra Kaplan 박사는 "횡문근육종 ((악성 종양)) 이 있는 생쥐를 이용한 실험에서 - 유전적으로 조작된 골수 세포 GEMys(nicknamed GEMys) 는 암을 죽이는 면역 세포를 모집하고 활성화하는 것을 발견했다." 며, "그 결과 GEMys로 치료한 마우스는 폐암의 전이가 적고 근육의 종양이 더 작았으며 치료받지 않은 마우스보다 훨씬 오래 살았다." 고 설명했다.
연구자들은 간으로 퍼지는 췌장 종양을 가진 쥐를 연구했을 때 비슷한 결과를 발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NCI 팀은 화학 요법과 GEMys 조합이 암 재발을 예방할 수 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
연구팀은 암을 앓고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한 임상 시험에서 인간 GEMys의 안전성을 테스트 할 계획이다.

이 연구 결과는 3월 24일 Cell에 발표되었다.

(source : NI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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