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 Science
 



식사와 식사 사이의 시간을 늘릴 경우

update; 9/7/2018



연구진들의 연구에서 식사와 식사 사이의 간격을 늘리면 더욱 건강해져 장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화에 대한 국립 연구소 (National Institute on Aging-NIH) 연구진들의 292마리 수컷 쥐를 이용한 연구에서 쥐의 식사 간격의 시간을 늘릴 경우 자주 먹는 쥐보다 더 오래 산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하루에 한 끼의 식사를 먹고 가장 긴 금식 시간의 생쥐가 일반 연령대의 간질환과 대사성 질환에 더 나은 결과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 며, 이러한 흥미로운 결과는 총 칼로리 섭취량과 먹이, 식사와 식사 사이 시간 등의 상호 작용을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덧붙였다.

이것은 쥐의 수명 연장과 죽음까지의 쥐의 신진 대사 건강을 추적하고 검사한 결과라고 연구진은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2018년 9월 6일 Cell Metabolism에 발표되었다.

(Source : ScienceDai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