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 Science
 



우유에서 발견되는 단백질

update; 9/28/2018



연구진들은 암 치료를 받는 환자들이 잘 설명되지 않은 많은 부작용에 직면하고 있고 환자의 회복을 위한 구호 역할을 위해 우유에서 발견되는 단백질을 조사했다.

버지니아 공대(Virginia Tech) 연구자들은 우유에서 발견되는 고도의 생체 활성 단백질인 락토페린( lactoferrin)을 조사한 결과 암 치료환자들의 맛과 냄새 등에 대한 부작용 치료 가능성을 발견했다고 ScienceDaily 는 최근 전했다.

이미 많은 연구에서, 화학요법 및 기타 암 치료를 받는 환자들은 음식의 맛과 냄새 즉, 미각과 후각을 해쳐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맛과 냄새의 비정상 (taste and smell abnormalities -TSA) 을 보이며 식욕을 상실한 식욕 부진 등이 심해져 환자의 병 회복 능력을 저하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버지니아 공과 대학 생명 과학 연구원 Susan Duncan 과 Aili Wang은 TSA에 대한 치료로서 그들의 발견은 “암 치료를 받는 수백만 명의 환자들에게 구호품이 될 수 있다.” 고 말했다.

결과적으로 “암 환자는 식욕 부진, 체중 감소, 우울증, 영양 감소로 고통 받고 있으며 이는 건강 회복에 해로운 영향을 미친다. 암 환자들에게 TSA가 널리 퍼져 있고 이것에 대하여 환자들은 자주 불만을 제기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이 문제를 확실하게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는 치료법이 없었다.” 며, “우리의 연구에서 매일 락토페린( lactoferrin) 보충제가 암 환자의 변화를 이끌어 냈다. 이것은 냄새 지각을 보호하는데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고 연구진은 덧붙였다.

연구진들은 환자들이 화학 요법 약물에 의해 자극된 금속 맛을 감소시키는데 있어 특정 우유 단백질인 락토페린 (lactoferrin)의 역할을 확인했다. 이 물질은 신체의 면역 반응을 돕는 1차 방어로서 잘 알려져 있으며, 이것에 대한 최근 연구는 맛과 냄새 비정상 치료에 락토페린( lactoferrin) 보충제의 응용을 통해 이전 연구에 기반을 두고 있다.

락토페린( lactoferrin) 보충제는 타액 면역 단백질의 발현을 증가시켜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아구창과 같은 구강 감염도 낮출 수 있다.

이 연구결과는 Jjournal Food & Function 에 실렸다.

(Source: ScienceDai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