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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0월 경제, 250K 고용 증가 보여
update; 11/2/2018


미노동 통계국 (U.S. Bureau of Labor Statistics-BLS) 보도자료에 따르면, 지난 10월 비농업 고용 인력에 대한 고용은 250,000명 증가했다고 11월 2일(금요일) 발표했다.
10월 실업률은 3.7%를 유지했으며 실업자수는 6.1 million으로 거의 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주요 근로자별로 보면, 성인 남성의 실업률 (3.5%), 성인 여성 (3.4%), 청소년 (11.9%), 백인 (3.3%), 흑인(6.2%), 아시아계 (3.2%), 히스패닉계 (4.4%)가 거의 비슷하게 나타났으며, 노동 시장 참여율은 0.2% 포인트 상승한 62.9%를 기록했다.

지난 10월 일자리 증가는 건강 관리, 제조, 건설, 운송 및 창고 보관 등에 추가되었고, 건강 관리(Health care)는 10월에 36,000개의 일자리를 추가했으며, 제조업 고용은 32,000명이 증가, 건설 고용은 30,000명 증가, 운송 및 창고에는 25,000개의 일자리가 증가했고, 전문직 및 비즈니스 서비스 고용쪽은 일년 내내 계속해서 추세를 보이면서 516,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또한 10월의 시간당 평균 임금은 9월 보다 8센트 오른 $27.30 를 기록했다.

연방 준비 제도 이사회 (US Federal Reserve) 는 오는 12월에 기준금리를 더 올릴 것으로 보여진다.

( Source : B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