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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T ,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미래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 가져
update; 11/16/2018


The Grapevine Times (TGT-그래이프바인 타임즈)는 지난 2009년 9월 첫 창간호를 시작으로 함께했던 컬럼니스트분들과 현재의 컬럼니스트분들 그리고 그동안 희노애락을 함께 나누었던 가까운 분들을 모시고 지난 11월 10일 작은 모임을 가졌다.

이날 그래이프바인 타임즈의 [TGT 10돌 전야제]-(김형범 선생님의 멋진 제목을 따온) 는 [TGT 10년 그리고 미래] 라는 주제로 지난 10년 동안 지역사회의 특별했던 기사와 숨은 이야기들이 함께 전시되었다.

전시된 10년 동안의 특별했던 기사와 흥미로운 숨은 이야기 등을 꼼꼼히 둘러본 후 그동안의 느낌과 앞으로의 미래 방향에 대한 의견들이 흥미진진하게 다루어졌고 3시간의 모임이 부족할 정도로 더 많은 이야기를 뒤날로 미룬 후, 이날 모임을 마무리해야 했다.

참석한 분들의 TGT(The Grapevine Times) 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다시 느끼게 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고 TGT의 미래 계획에 관심있는 의견들이 오가는 자리가 되었다.





(by TG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