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美, 독신 여성의 주택 소유율은 독신 남성보다 높아
update; 12/14/2018


미국내 50개 도시의 독신 남성과 여성의 주택 소유율 조사에서 독신 여성(single women)의 주택 소유율은 독신 남성(single men)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LendingTree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미국 대도시 지역 중 독신 여성은 주택 소유율이 약 22% , 독신 남성의 경우 약 13% 미만으로 나타나, 미국의 독신 여성 주택 소유율이 독신 남성을 훨씬 능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의 경우, 독신 여성이 약 820,000 주택을 소유하고 있으며, 독신 남성 주택 소유는 435,000 가구로 거의 두 배다.
마찬가지로, 로스 엔젤레스(Los Angeles) 경우, 독신 여성은 약 460,000가구, 독신 남성은 약 260,000 주택소유로 나타났다.

또한 보스톤의 경우, 총 주택 소유자 1,126,784 가구 가운데 독신 여성은 약 230,635 주택 소유와 독신 남성은 약 130,870 가구 소유로 나타났다.

LendingTree 측은 다양한 이유로 독신 여성들은 독신 남성들보다 주택 소유를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불균형 원인 중 하나는 젊은 세대가 결혼을 점점 더 오래 지연시키고 있고, 고령자인 독신 여성(widows and divorced women-미망인과 이혼 여성)들 또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주택을 구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최고의 온라인 대출 시장인 LendingTree 는 각 대도시 지역의 단일 주택 소유에 대한 분석을 위해 2017년 미국 센서스 데이터(2017 American Community Survey) 자료를 기반으로 분석하여 나온 결과다.

(Source : LendingTr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