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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2019년 최저임금 약간씩 인상되지만,
update; 12/21/2018


미 상무부(U.S. Commerce Department)는 미국 경제활동의 2/3 이상을 차지하는 소비지출이 지난달 0.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최근 밝혔다.

그러나 노동자 임금 상승률이 여전히 높지 않음에 따라 이같은 소비자 지출은 지속될 것 같지 않다고 경제전문가들은 전했다.
임금은 10월에 0.4% 증가했고 11월에 0.2% 증가해 저축은 감소로 나타났다.

미 중앙 은행(Fed)은 지난 수요일 올해들어 4번째 금리를 인상했고, 2019년 금리 인상은 2018년보다는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금융 시장의 변동과 글로벌 성장 둔화로 긴축 사이클이 끝나가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고 경제전문가들은 내다봤다.

미국내 노동자 최저 임금은 소비상품 인상률에 비해 매우 낮은 실정이다.
매년 각주마다 최저 임금을 인상하고 있고, 2019년에도 각 주에서 최저 임금(minimum wage)이 약간씩 인상된다.

2019년 최저 임금이 가장 높은 주는 D.C. 로 7월 1일 부터 $14.00 ($14.00 : 7-1-19) 가 되며, 매사추세츠(Massachusetts)와 캘리포니아(California)는 1월 1일 부터 $12.00 ($12.00 : 1-1-19) , 매인(Maine)은 $11.00 ($11.00 : 1-1-19), 로드아일랜드(Rhode Island) $10.50 ($10.50 : 1-1-19), 워싱톤(Washington)주는 $12.00 ($12.00 : 1-1-2019), 미조리(Missouri)는 $8.60 ($8.60 : 1-1-19), Arizona는 $11.00 ($11.00 : 1-1-19), 콜로라도 $11.10 ($11.10 : 1-1-19), Arkansas는 $9.25 ($9.25 : 1-1-19)가 된다.

또한 오레곤(Oregon)의 경우는 2019년 7월 1일부터 $11.25($11.25 : 7-1-19), Delaware는 10월 1일부터 $9.25 ($9.25 : 10-1-19) 그리고 뉴욕(New York)의 경우는 2018년 12월 31일부터 $11.10 ($11.10 : 12-31-18) 가 된다.

(Source : NCSL & Reu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