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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재외국민보호를 위한 영사 조력 법안] 국회 통과
update; 1/2/2019


대한민국 정부는 해외에서 위험에 처한 재외국민을 보호하고, 필요한 경우 피난 비용 등을 국가가 부담할 수 있도록 하는 [재외국민보호를 위한 영사 조력 법안]이 지난해 2018년 12월 27일(한국날짜) 국회를 통과했다
이번 법 제정으로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국민과 해외를 여행하는 대한민국 국민들도 각종 사건·사고 등 위급한 상황에 처하는 경우 영사 조력을 적극적으로 받을 수 있다.
이 법은 내년부터 실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