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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소매판매, 9년만에 최악의 하락세를 보여
update; 2/15/2019


미 소매판매는 9년만에 최악의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 상무부 (Commerce Department)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소매 및 식품 서비스 판매가 전년도보다 1.2%(1.2 percent) 하락한 $505.8 billion (5,058억 달러)로 나타났다.

이것은 예상치 못한 12월의 급락으로 성장이 둔화되기 시작하는 징후 중 하나라고 경제 전문가들은 말했다.

경제 전문가들의 예측에 의하면 유럽과 아시아가 훨씬 더 가파른 경기 침체에 직면함에 따라 2019년 미국 경제는 약간 둔화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미 유럽의 주요 국가들은 수개월 내에 잠재적 경기 침체에 대비하고 있으며, 중국 역시 몇 년내에 가장 약한 경제 지표를 발표하기도 하였다.

현재 전 세계는 경제 우려를 고심하고 있고 미국의 일부 소매 판매 회사들의 판매량 역시 급격히 줄고 있지만, 미국의 경제는 글로벌 압력으로 인해 성장이 다소 둔화되더라도 안정적으로 유지될 전망이라고 경제 학자들은 내다보고 있다.

(source : TheHi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