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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정책 세미나 하버드 벨퍼 센터에서 열려
update; 6/22/2018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이후 대북정책에 대한 주제로 “Dealing with North Korea: Insights from U.S. Negotiators” 세미나가 하버드 벨퍼 센터에서 주 보스톤 총영사관 지원으로 지난 19일 열렸다.

이 날 세미나는 John Park 박사(Belfer Center Korea Working Group Director)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김용현 총영사는 세미나에 참석해 개회사를 하였다. 또한 패널리스트에는 임성남 외교부 제1 차관과 6자회담 미국 수석대표를 지낸 Chris Hill 대사, Daniel Russel 전 국무부 동아태차관보, Gary Samore 전 NSC 조정관 등 과거 대북협상에 직접 참여한 핵심 협상가들이 패널로 참석하여 북미정상회담 이후 어떻게 대응해 나가야 할 것인가(What next step)에 관해 심도있는 토론을 하였다.

세미나 종료 후 김 총영사는 현 한반도정세 관련 평가와 대응책 등에 관해 환담 하였다.


(Source: Consulate General of the Republic of Korea-Bos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