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대한항공, 보스톤-인천 직항로 취항식 가져
update; 4/19/2019


대한항공은 지난 4월 12일 (금요일) 보스톤-인천 직항로 취항식을 로건국제공항에서 가졌다.

이날 취항식에는 주정부 인사, 매사추세츠 항망청(MassPort), 대한항공, 델타항공 관계자와 기장, 승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사, 리본커팅, 꽃다발 증정, 기념촬영 등이 진행되었다.

대한항공은 2001년 인천-보스톤 노선 단항 후, 지난해 8월 Delta 항공과의 합작(Joint Venture)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보스톤 (대한항공 운영) 및 인천-미네아폴리스(Delta 항공 운영) 노선 취항을 공식 발표하였다.

이번 대한항공의 보스톤-인천 직항로는 18년만에 재개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