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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보스톤 정기 연고전 골프대회 성황리 종료
update; 6/22/2018


연세대 승리로 통산 3승 2패로 우위 점해


2018 보스톤 정기 연고전 (고려대 주관) 골프 대회가 지난 16일 토요일 오전 10시 브레인트리에 위치한 Braintree Municipal Golf Course 에서 열렸다.

영원한 맞수 양교 대표 총 20명이 출전하여 2인 1조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 경기 결과, 2018년의 승리는 연세대가 차지하여, 통산 3승 2패로 근소한 우위를 점하기 시작했다.

챔피온 조는 5오버파를 기록한 남궁연(연세, 행정)/홍성도(연세, 정외) 팀과 박진흠(연세, 영문)/윤수정(연세, 경영대학원) 팀이 공동 수상하여 올해 연대 승리의 견인차가 되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양교 여성 동문들의 참여와 활약이 두드러졌으며, 30년이 넘는 학번 차의 양교 선 후배가 1년 만에 다시 모여 경기도 즐기고, 푸짐한 상품과 함께 친목을 나누었다.
연세대 김준구(연대, 경영) 동문 회장은 양교 졸업생들만의 모임에 그치지 않고 함께 힘을 합하여 지역 사회에 기여할 방안에 대해서도 고민 하자고 하였다.

또한 대회 종료후, 고대측 한영상 (고대, 법), 한문수 (고대, 경제) 교우의 후원으로 별도의 뒷풀이 행사도 마련하여 경기시 못다한 양교의 친목과 내년 대회 그리고 앞으로 양교 동문간의 합동 행사 계획 등을 논의 하였다.

2019년 대회도 올해와 비슷한 시기에, 연세대 주관으로 열릴 계획이며 골프를 사랑하는 양교 회원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Providing articles by Korea University Alumni Association-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