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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자문위원회 보스턴지역협의회, '통일 골든벨을 울려라' 대회 개최
update; 5/17/2019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회 보스턴지역협의회는(회장 윤미자) 한인 2세들에게 건전하고 올바른 통일관을 심어주기 위하여 제3회 “통일 골든벨을 울려라” 대회를 지난 11일 토요일 (장소 성요한 교회) 개최하였다.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매년 만점자가 늘고 있어 남북의 실상과 민족의 염원인 통일을 위해 노력하는 내용을 알리고자 하는 대회 취지에 맞게 성과가 좋았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대상 수상자는 10학년 김수선 학생이 만점을 받아 올해 KBS가 주최하는 ‘도전! 역사통일골든벨’의 한국 본선 진출 자격을 획득하였다.
전체 참가상 기프트 카드, 상장 그리고 상품이 주어졌고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상금으로 대상 한명 $300, 최우수 2명 $200, 우수상 2명 $100, 장려상 5명 $50이 전달 되었다.

장수인부회장은 환영사에서 골든벨 대회를 준비하며 배우고 이해한 한국의 역사와 평화통일의지가, 살아가는 동안 늘 함께하는 지식과 애국심이 될 것이며 내일의 역사를 써나가는 우리 청소년들, 우리나라를 위하는 일해줄 훌륭한 큰사람으로 자랄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행사를 맡아 진행한 이현경 준비위원장은 한국어와 영어 동시에 진행되는 이 행사는 재외동포 2세 청소년들이게 통일의 긍적적인 생각과 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고자 하는 목적에 대회를 개최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청소년들이 많은 관심을 주었다고 전했다.

수상자
대상: 김주선 10학년
최우수상: 박윤호 5학년 / 윤세진 4학년
우수상: 김소정 11학년 / 김유정 12학년
장려상: 국강민 7학년 / 박서진 3학년 / 이샘 7학년 / 이세라 1학년 / 황희 6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