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College Board의 새로운 시스템, 사회 경제적 요인을 바탕으로 점수를 평가
update; 5/17/2019


College Board는 최근 SAT 시험에 대한 새로운 시스템을 발표했다.

새로운 시스템은 SAT 시험에 응시하는 학생들은 서로 다른 사회 경제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 사이에서 공평한 수준의 평가(adversity score-역경 스코아)를 받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환경 문맥 대시 보드( environmental context dashboard) 라고 불리며 학생들의 사회 경제적 요인을 바탕으로 점수를 부여하는 것이다. College Board는 환경 문맥 대시 보드( environmental context dashboard) 를 사용하여 대학에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새로운 시스템은 범죄율, 빈곤율, 주택 값, 가족 중위 수입, 학생이 편부모의 자녀인지 여부 또는 제 2 언어로서 영어를 사용하는지, 학생이 재학중인 고등학교의 학업성취도 등이 포함된 15 가지 요소(15 different factors)를 사용하여 학생의 점수를 평가하게 된다고 College Board는 밝혔다.

이 시스템은 50개 대학에서 이미 테스트를 마쳤고 올 가을에는 150개 대학으로 확장 할 계획이며 2020년에는 더 광범위한 확장이 이뤄질 예정이다.

예일 대학(Yale University)은 adversity score 를 시행하기 시작한 학교 중 하나다. 예일대학은 이미 수년간 저소득층 학생들의 수를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source : DailyMail & np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