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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추세츠 의회는 병원 기업들이 필수 서비스를 위협함에 따라 심의회를 열기로 결정
update; 5/24/2019


매사추세츠 전역의 병원 기업들이 필수 서비스를 위협함에 따라 매사추세츠 의회(State House) 의원들은 병원 필수 서비스 종료에 관한 법안과 병원 수익 투명성 및 공정성 법안 심의회를 오는 5월 28일 열기로 결정하였다.

매사추세츠 병원기업인 Baystate Health, Partners Healthcare, UMass Memorial Health Care, Steward Healthcare 등은 지난 10년동안 약27개 병원을 폐쇄했으며 이 가운데 적어도 9개 병원은 주 보건부(state Department of Public Health)의 "필수 서비스-essential services" 로 간주되었지만 임원들은 퍠쇄하였다.

이번 법안 심의회에서는 병원의 수익 투명성을 높이고 병원 CEO 급여를 제한하는 법안도 추진하도록 촉구하고 있으며, 간호사, 의료 전문가, 의원 및 옹호자들은 병원 폐쇄를 함부로 할 수 없도록하는 법률 강화에 찬성하여 심리에 참석할 것으로 전해진다.

심의는 5월 28일 화요일(오전 10시 30분 - 오후 1시) Room A-1, State House, Boston 에서 열린다.

(source : massnurs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