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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미국내 가장 안전한 주는(?)
update; 6/7/2019


WalletHub는 2019년 미국내 가장 안전한 주를 선정해 지난 4일 발표했다.
WalletHub에 따르면, 2018년 살상 무기, 테러 공격, 증오 범죄 등의 치명적인 살인 그리고 허리케인과 같은 자연재해 등으로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루이지애나(Louisiana)의 경우 100,000명당 평균 12.4명의 살인률로 미국을 떠들석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WalletHub는 미국에서 가장 안전한 주를 결정하기 위해 50개주에 대하여 주요 안전 지표를 설정하고 5개의 카테고리로 분류, 폭력, 실업률, 기후 재해로 인한 손실 금액에 이르까지 다양한 데이터 세트로 이루어졌다고 전했다.

2019년 WalletHub가 선정한 가장 안전한 주는 64.43점을 얻은 Minnesota 가 1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2위 Vermont, 3위 Maine, 4위 Utah, 5위 Connecticut, 6위 New Hampshire가 순위에 올랐다.
Massachusetts는 9위, Virginia 13위, Rhode Island 16위, New York 22위, New Jersey 25위, California 30위, Pennsylvania 33위, 50위는 33.11점을 받은 Mississippi 가 이름을 올렸다.




(source : Wallet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