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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네티컷 동포사회, 이민자보호교회 방문세미나 및 무료법률상담 진행
update; 6/29/2018


커네티컷 뉴헤이븐 한인교회(김도훈 목사)에서 40여명의 한인동포들이 모여 이민자보호교회 세미나 및 무료법률상담을 지난 24일(일요일) 오후 5:00~9:00 진행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커네티컷 교협(김성길 목사), 커네티컷 목사회(조상숙 목사), 커네티컷 한인회(유을섭 회장) 등 3단체가 함께 커네티컷 한인동포 역사상 처음으로 교회와 사회가 범동포적인 행사를 마련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둘째는, 커네티컷 동포사회에 커네티컷 이민자보호교회 TF를 공식적으로 선포했으며, 조건삼 목사를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셋째는 세미나의 내용이 현실에 대한 해석과 대처방안도 있었지만, 시대를 예견하는 예언자적 메시지도 변호사들을 통해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다루어 졌다.

이민자보호교회(Sanctuary Church) 운동의 중요성과 사회적 의미(김동찬 대표), 트럼프행정부의 이민정책과 방향(박동규 변호사) , 이민자보호교회 메뉴얼 설명 및 인신구속 대비(현보영 변호사), 추방사례 및 추방방어(박재홍 변호사) 등의 내용으로 -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 즉, 소수 민족을 주로 검거 함으로 인종 차별을 하고 있으며 이는 결국 이민자 전체의 문제라는 심각성이 있음을 지적 했다.


(Providing articles by Sanctuary Church 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