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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지난 7월 경제 둔화되고 있지만 건전한 속도로 일자리를 창출
update; 8/2/2019


미노동부(U.S. Department of Labor)의 월간 고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7월 실업률은 3.7%로 비농업 고용 인원 164,000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2일 발표했다.

지난 7월 실업률은 거의 50년 만에 최저 수준이며 임금 상승은 온건한 수준으로 유지되어 인플레이션 환경이 조성되었다고 밝혔다.

6월 임금 인상률은 3.1%였고, 7월 임금은 3.2%로 약간 높아져 시간당 평균 8센트(8 cents)가 증가했다.
2018년 말부터 둔화되었던 임금 인상은 10년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인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백악관의 "America First-미국 우선" 정책과 무역 흐름을 제한하고 있는 중국과의 무역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발표된 미상무부의 별도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6월 수입과 수출 모두 급격히 감소하면서 무역 적자가 0.3% 감소한 552억 달러( $55.2 billion)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7월 정부 고용은 16,000개의 일자리가 추가되었고 전문가, 비즈니스 서비스 고용은 38,000개의 일자리를 추가했으며, 의료, 여가 및 환대, 금융 활동 및 도매업 고용 등이 증가했다 하지만, 소매업 근로자는 6,600명 감소하여 6개월 연속 감소로 나타났다.

(source : U.S. Department of Labor & Reu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