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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스톤 총영사관 인사이동
update; 8/16/2019


주보스톤 총영사관은 3년의 임기를 마친 권성환 부총영사 후임에 이현우 부총영사가 8월 부임했다.
또한 민원 업무와 동포 업무를 맡았던 이종섭 영사가 2년 임기를 오늘(16일)로 마치고 주뉴욕 총영사관으로 자리를 옮기고 후임에 박육현 영사가 부임했다.

새로 부임한 이현우 부총영사와 박육현 영사는 오늘 16일 부터 주보스톤 총영사관에서 업무를 시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