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美 경제, 지난달 8월 일자리 느리게 상승
update; 9/6/2019


미국의 일자리 증가율이 지난달 8월 예상보다 고용이 느리게 상승했다고 노동부(Labor Departmen) 월간 고용 보고서를 인용해 Reuters 는 전했다.

지난 7월 경제는 159,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8월은 130,000개의 일자리를 추가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으로 비즈니스 정서가 침식되고 미국을 비롯한 세계 제조업이 침체에 빠졌지만, 고용이 상승함에 따라 가정에서는 여전히 지출을 계속할 수 있는 수입을 가지고 있다고 경제 전문가들은 말했다.

하지만, 미 경기 침체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지난 7월 연준은 2008년 이후 처음으로 금리를 이하하였다.

경제학자들은 2018년 중반 이후 일자리 증가가 둔화된 것에 대하여, 고용 모멘텀의 상실이 노동 수요를 빼앗거나 자격을 갖춘 노동자의 부족으로 인한 것인지 불분명하다고 말했다.
또한 글로벌 성장이 둔화되고 무역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져 일자리 증가율이 더 느려질 것이라고 경제학자들은 예측하고 있다.



(source : Reuters)